몽전기 1차 CBT, 문파가 곧 내 직업이오
2012.10.25 16:45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 26일부터 1차 CBT를 실시하는 '몽전기' (사진제공: 알트원)
알트원이 서비스하는 신작 웹게임 '몽전기' 가 오는 26일(금)부터 3일간 첫 CBT를 시작한다. '몽전기' 는 유명 무협 '신조영웅전', '악비전', '제공전' 등과 같은 시대를 소재로 한 웹 무협 RPG로, 금나라의 침공으로 도읍을 옮기고 끊임없는 금나라의 위협과 내부의 우환으로 멸망할 위기에 처하게 된 남송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세상의 혼란을 틈타 각지에 잠들어있던 요괴가 곳곳에 출몰하고 이러한 혼란을 평정하고자 6대 문파의 움직임이 시작된다. 요괴를 물리치고 문파의 일원이 되어 중원을 모험하는 '몽전기' 에 대해 알아보자.
6개의 문파, 캐릭터와 함께 성장하는 펫
'몽전기' 에는 총 6개의 문파가 존재하며, 캐릭터 생성 후 퀘스트를 통하여 마음에 드는 문파를 선택할 수 있다. 게임 내에서 문파는 곧 직업과 같은 역할을 하며, 이번 CBT에서는 '백타산', '대리', '개방' 3개의 문파를 선택할 수 있다.

▲ '몽전기' 1차 CBT에 등장하는 세 가지 문파, 왼쪽부터 백타산, 대리, 개방
'백타산' 은 암흑 주문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술사로, 적이 자결하고 싶은 마음이 들 정도로 괴롭히는 능력이 탁월하다. 암흑 마법주문을 자유롭게 이용하여 적의 사기를 저하시키며, 상대방을 회복 불능상태로 만들고 스킬을 사용하여 적을 공격함과 동시에 자신의 생명력과 마력을 회복할 수 있다.
'대리' 는 비와 바람, 자연의 힘을 이용한 폭발력 있는 공격형 법사로, 바람과 비를 부르는 폭발력있는 법술을 사용하여 적을 제압한다. 자연의 힘을 이용한 강력한 공격은 적을 단숨에 제압할 수 있는 파괴력을 가지고 있으며, 상대의 공격을 반사하여 피해를 감소할 수 있다.
마지막 '개방' 은 두려움 없는 용감함으로 무장한 전사형 캐릭터로, 용감하고 두려움이 없어 마치 천신이 강림한 것 같은 강력함을 자랑한다. 근거리 전투에 특화되어 강력한 물리공격과 연속 공격은 공격을 받는 대상에게 엄청난 피해 주게 되어 1대 1 전투에 강력한 힘을 보여준다.
이와 함께 '몽전기' 에는 캐릭터와 함께 성장하는 펫 시스템이 존재한다. 일반적인 펫은 사냥 중 포획을 통해 획득할 수 있으나, 높은 등급의 펫을 모집하기 위해서는 높은 등급의 펫을 모집하기 위하여 경기장에 참여하거나 미녀호송 임무 등 명성임무에 꾸준히 도전하여 명성을 높여야 한다. 게임 내에는 동물 펫과 보스몬스터 펫 등 다양한 펫이 존재하고 있으며, 특히 ‘동사서독’, ‘남제북개’, ‘소오강호’ 같은 전설의 협객 펫도 등장한다.

▲ 캐릭터와 함께 성장할 펫을 모집할 수 있는 '펫 모집' 창
▲ 전설의 협객 펫
스킬 시스템과 일일 퀘스트
'몽전기' 에는 다양한 스킬이 존재한다. 스킬은 적에게 직접적인 피해를 주는 공격형, 다양한 버프를 걸어주는 보조형, 적의 혈도를 잡아 디버프를 거는 점혈형, 그리고 문파 귀환 등의 기타 스킬이 존재한다. 각각의 스킬은 레벨업을 통해 습득이 가능하며, 스킬 별 정보 및 습득 조건이 표시된다. 스킬 습득을 위해서는 경력 및 금화를 소모해야 하며, 경력을 획득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방파 임무, 던전, 백층검총에 도전해야 한다.
전투 시에는 문파에 따른 인, 의, 예, 지, 신, 5가지 속성에 따라 강력한 위력을 가진 최고급 광역 스킬을 사용할 수 있으며, 합체스킬을 활용하여 강력한 한방으로 상대를 손쉽게 제압할 수도 있다.

▲ 수동/자동 변환이 가능한 전투

▲ 강력한 합체 스킬을 통해 적을 일거에 쓰러뜨릴 수도 있다
게임을 진행하다 보면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일일 퀘스트를 수행할 수 있다. 먼저 '정예도전' 은 정예 몬스터를 소탕하는 퀘스트로, 레벨에 따라 정예 몬스터를 사냥할 수 있는 수량이 증가한다. 던전 갱신 버튼을 통해 1일 3회까지 초기화 할 수 있으며, 정예몬스터 소탕 시 아이템 제조 및 세련 재료를 습득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PvP 던전인 '경기장' 은 하루 15회의 도전기회가 제공되며, 높은 순위를 달성하면 개인의 명예와 기간별 순위에 따른 보상을 받을 수 있다. 경기장에서 승리할 경우 순위가 상승되며, 도전에 실패할 경우 기존 순위기 유지되는 방식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개인의 순위를 위해 대전상대 별로 특화된 전략을 사용해야 한다.


▲ 유저 간 PvP가 가능한 '경기장'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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