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파온라인3 유망주, 스페인 최고의 테크니션 이스코 알라르콘
2012.11.26 15:18정태원 기자
올해 21세(만 20세)인 아스코 알라르콘의 이름이 알려진 것은 07-08시즌. 2007년 11월 15세의 나이로 스페인 U-17 대표팀에 첫 소집된 것을 계기로 주목받았다. 20087년 4월, 스페인 U-16 전국 선수권 대회에서 발렌시아의 일원으로 참가, 등번호 10번을 달고 총 4경기에 출전해 준우승에 큰 기여를 했다. 이때 발렌시아는 준우승에 그쳤지만 이스코는 우수 선수에 선정되었으며 07-08 FUTBOL DRAFT 08에서 스페인 유망주 베스트 11 후보 55명의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올해 21세(만 20세)인 아스코 알라르콘의 이름이 알려진 것은 2007년 11월, 15세의 나이로 스페인 U-17 대표팀에 소집되었을 때다. 이후 알라르콘은 대표팀과 소속팀에서 맹활약을 펼쳤으며, 07-08 FUTBOL DRAFT 08에서 선정한 스페인 유망주 베스트 11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 피파온라인3에 구현된 이스코 알라르콘
2009년 8월 발렌시아에 합류한 이스코는 발렌시아 알시라에서 열린 알 아인과의 친선 경기에서 1군 경기에 처음으로 출전해 첫 골을 성공시켰다. 09-10 시즌 1라운드 GAVA와의 첫 경기에서 B팀 소속으로 공식 데뷔하였으며, 09년 11월 FIFA U-17 월드컵에 출전해 콜롬비아전에서 총 3골을 몰아치며 스페인에게 동메달을 안겼다.
이후에도 이스코 알라르콘은 다양한 활약을 펼치며 블리처레포트에서 선정한 세계 10대 유망주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발렌시아의 미래'라 불렸던 이스코 알라르콘은 현재 스페인 말라가 CF에서 공격수로 활약하고 있다.

▲ 피파온라인3에 구현된 이스코 알라르콘의 만레벨 능력치
이스코는 세계가 주목하는 유망주답게 피파온라인3에서 구현된 능력치가 높은 편이다. 특히 속력, 가속력, 민첩성, 숏 커브 등이 높게 책정된 것은 이스코 알라르콘의 실제 능력치가 피파온라인3에 반영 된것이라 볼 수 있다. 이제 막 20세를 넘긴 이스코 알라르콘의 능력은 현역으로 뛰고 있는 베테랑과 비교해도 크게 손색이 없다.
글: 게임메카 정태원 기자 (김섬월,sumwol828@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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