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 대규모 서버 통합 실시. 32개 서버를 12개로 축소
2011.05.30 19:17abyss220
|
NHN에서 서비스 중인 `테라`가 오는 6월 2일. 대규모 서버통합을 실시한다. NHN은 오늘(30일) 공지를 통해 대규모 서버 통합을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2차 서버 통합의 빠른 결정은 1차 서버 통합의 성공적인 안착과 나머지 서버의 통합을 빠른 시일 내에 진행하겠다고 한 유저들과의 약속을 지킨 것으로 보인다. 대상이 되는 서버는 총 32개의 서버로 12개의 서버로 줄어들며 각각 아르보레아의 영웅들의 이름을 따게 된다. (샤라와 포포리아, 엘리온 서버는 제외)
서버 이전 시 중복되는 캐릭터 또는 길드 명은 전 서버의 이니셜이 추가되어 임의 변경되며, 캐릭터와 길드 당 1회 이름 변경 기회를 준다. 또한 1차, 2차에 걸쳐 통합되는 대상 서버의 유저들에게는 계정 당 한번 사용 가능한 서버 이전 권한도 주어진다.
이번 서버 통합으로 인해 인구가 많은 서버, 일명 도시 서버로 계속해서 인구가 몰리던 이촌향도 현상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며 이로 인해 파티 모집 소요 시간 감소, 아이템 매물 증가 등 유저들에게 불편함을 해소할 것으로 보인다. 글: 게임메카 노지웅 기자(올로레, abyss220@gamemeca.com) |
SNS 화제
-
1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4
한국적 요소 가미, ‘수일배’ 진승호 신작 개발자 모집 중
-
5
中 우체국 컬래버 논란, 스노우 브레이크 한 달째 점검
-
6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7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8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9
25년 만에 재출시, 토막: 지구를 지켜라 에픽서 무료 배포
-
10
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많이 본 뉴스
-
1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2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3
붉은사막, 출시 2주간 매출 추정치 3,000억 원
-
4
[이구동성] 상상도 못 한 퍼블리셔
-
5
4월 7일까지, 하우스 플리퍼 스팀에서 무료 배포
-
6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7
데스 게임이 펼쳐진다, 소아온 신작 스토리 트레일러 공개
-
8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9
디버프도 있었어? 붉은사막 ‘음식 스킬’ 유저 모드로 부활
-
10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