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3 문제 생긴 무적하수인, 버그인가 의도인가?
2012.05.24 20:06granvias
디아블로3를 플레이하다 보면 이름이 파란색이거나 노란색인 몬스터를 본 적이 있을 것이다. 해당 몬스터들은 용사, 희귀 등급으로 불리우며 일정확률로 마법, 희귀 아이템들을 주는 강력한 몬스터이다. 좋은 아이템을 주는 만큼 일반 몬스터들과 다르게 다양한 속성 공격을 사용하여 디아블로3 유저들을 곤경에 빠뜨리곤 한다.
[용사, 희귀 등급 정예 몬스터 속성 기술 보러가기 (클릭)]
하지만 그런 기술 들 중에는 특히나 디아블로3 유저들의 분노를 유발하는 짜증나는 기술이 존재하는데 바로 무적하수인 능력이다. 해당 능력은 안 그래도 정예 몬스터와 같은 기술을 사용하는 하수인의 존재만으로도 힘든데 거기다 하수인이 무적이어서 디아블로3 몬스터 중 가장 상대하기가 어려운 편에 속한다.

▲ 디아블로3 대기열 만큼 유저들의 공포의 대상인 무적하수인 소환
하지만 이 짜증스러운 정예 몬스터를 상대하는 좋은 방법이 있다. 그것은 바로 적당히 왔던 길을 따라 계속 도망치는 것이다. 그러다 보면 정예 몬스터만 따라오거나 또는 하수인 몬스터만 따라와 순간 적으로 몬스터들이 이산가족이 돼버린다.

▲ 뒤도 보지 말고 도망가도록 한다
물론 빠름 속성까지 붙은 정예 몬스터의 경우 따라오는 속도가 너무 빨라 따돌리기 어렵지만 이동속도가 증가하는 기술들을 몇 개 착용하고 상대하면 그렇게 힘들지 않게 따돌릴 수 있다. 어느정도 따돌렸다 싶으면 다시 돌아와 이산가족이 된 몬스터들의 위치를 파악해 정예 몬스터만 골라서 잡으면 손 쉽게 처리가 가능하다.
☞ 관련 기사
▶ 디아블로3 희귀, 영웅 등급 몬스터 속성 가이드
▶ 양손무기를 한 손으로? `디아블로3` 치명적 버그 발생
▶ 디아블로3 불지옥 최고의 아이템 사냥코스, 부서진 왕관 퀘스트
글: 게임메카 이승범 기자(그란비아, granvias@gamemeca.com)
SNS 화제
-
1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4
한국적 요소 가미, ‘수일배’ 진승호 신작 개발자 모집 중
-
5
中 우체국 컬래버 논란, 스노우 브레이크 한 달째 점검
-
6
블리자드 '오버워치' 국내 퍼블리싱 넥슨으로 이관 확정
-
7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8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9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10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많이 본 뉴스
-
1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2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3
블리자드코리아 축소? 오버워치 넥슨 이관 둘러싼 우려
-
4
[이구동성] 상상도 못 한 퍼블리셔
-
5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6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7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8
데스 게임이 펼쳐진다, 소아온 신작 스토리 트레일러 공개
-
9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10
붉은사막, 스팀 기준 엔딩 본 유저 비율은 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