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에이지 범죄자들의 감옥, `징벌의 섬`
2012.08.17 14:45 jtw0828
아키에이지의 징벌의 섬은 범죄자들을 가두는 감옥으로, 현상수배 중인 범죄자가 유저에 의하여 사망하면 이 곳으로 이동 된다. 이동되기 전 범죄자는 바로 감옥으로 가는 것과 재판을 받고 가는 것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재판을 하지 않고 수감될 경우 30분동안 감옥에서 지내야 하고, 재판을 받게 될 경우 배심원의 결정에 따라 감옥에서의 수감시간이 감소하여 가석방 될 수 있다.

▲ 아키에이지에서 범죄자들을 수감하는 징벌의 섬
아키에이지의 감옥 안에는 많은 상자가 있어 이 상자를 부수면 죄수복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고 운동장의 축구공으로 다른 범죄자들과 함께 팀을 나누어 축구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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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자를 부수고 얻을 수 있는 수감자 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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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로 수감시간을 보내기도 한다
아키에이지의 감옥에 수감된 유저는 두 가지의 길을 선택할 수 있다. 첫 번째는 감옥에서 수감 시간을 마치고 나가는 것이며 두 번째는 감옥을 탈출하는 것이다. 감옥을 탈출하는 방법으로는 여러 방법이 있는데 유저를 발판 삼아 벽을 타고 넘거나 숟가락으로 땅굴을 파서 탈출하는 등의 방법이 있다. 이러한 방법으로 탈출에 성공해도 수감 디버프 시간이 남아 있다면 전투와 아이템 사용 등 대부분의 행동이 제약이 되므로 참고하도록 하자. 수감 디버프의 시간은 최초 감옥에 들어올 때 정해진 수감시간과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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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굴을 파서 탈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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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유저를 희생하여 탈출하는 것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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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게임메카 정태원 기자 (김섬월, sumwol828@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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