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에이지 PvP시스템, 막피에도 규칙은 있다
2012.08.18 20:03 jtw0828
아키에이지의 PvP는 주로 적대세력과의 전투가 주를 이루지만, 단축키 CTRL+F를 눌러 자유 공격 모드를로 전환하면 아군도 공격할 수 있다. 하지만 아군을 공격 하면 핏자국이 바닥에 떨어져 범죄 신고를 통해 감옥에 갈 수도 있다. 아키에이지의 PvP콘텐츠는 중레벨이상부터 접할 수 있으며 저레벨 지역은 보호 지역으로 설정되어 있기 때문에 PvP의 위험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다. 그럼 지금부터 PvP시스템이 어떤 식으로 이루어져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자.

▲ 아키에이지 PVP 모드를 활성화 시키려면 단축키 CTRL+F를 눌러야 한다
아키에이지 PvP 보호 지역
대체로 초반에 게임을 시작하여 중후반에 이르기까지는 해당 세력의 보호지역에서 안전하게 진행 할 수 있다.
-
PvP 보호 지역은 모든 세력이 보호 받는게 아니라 특정 세력만 영향을 받는다.
(예시:
`누이안 연합 보호 지역`의 경우 누이안 진영만 안전하게 보호를 받는다.)
- PvP 보호 지역에서 보호되는 세력이 아닌 경우 서로 PvP가 가능하다.
-
PvP 보호 지역에서 보호받는 세력은 반대편 세력을 먼저 공격할 수 있다.
- PvP
보호 지역에는 자유 공격 모드를 활성화 해도 아군을 공격할 수 없다.

▲
미니맵 우측 상단에 표시된 세력보호 정보
아키에이지 중립 지역
중후반(약 20레벨 후반)에 이르면 보호지역을 벗어나 중립지역에서 플레이하게 되는데 이 곳에서는 자유로운 PK가 가능하다.
-
보호 세력이 설정되어 있지 않은 지역으로 적대 세력을 공격할 수 있다.
- 우호 세력인 경우 `자유 공격 모드(Ctrl+F)를 켠후 공격이 가능하다. 이 경우
폭행 및 살인행위가 성립되어 핏자국이 떨어지게 된다. 핏자국을 다른 유저가 신고하면
가해자의 범죄 점수가 상승한다.

▲ 아키에이지의 중레벨이상 지역은 전부 중립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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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게임메카 정태원 기자 (김섬월, sumwol828@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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