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갈퀴 호 중층` 입장부터 보스까지 완벽 공략!
2009.07.24 09:42ssullungk
|
[아이온: 영원의 탑>공략] `강철갈퀴 호` 중층은 하층이나 상층보다 난이도는 쉬운 편이지만 워낙 애드가 심하고 몬스터의 개체수가 많은 던전이기 때문에 어느 한 곳도 방심할 수 없다. 그리고 중층의 마지막 보스 몬스터인 `황금눈 만투투`는 공략을 모른다면 절대 깰 수 없는 패턴을 갖고 있다. 40레벨이던, 만레벨이던 상관 없이 말이다. 만약 아무런 대비 없이 `강철갈퀴 호` 중층을 공략하려 했다면 바위에 부딪히는 계란의 심정을 깨닫게 될 것이다. 그래서 이번 시간에는 지난 하층 공략에 이어 `강철갈퀴 호` 중층
공략을 준비해 보았다. 처음 공개瑛 때보다 쉬워진 난이도라지만
도무지 어디가 쉬워진 것인지 찾아볼 수 없는 `강철갈퀴 호` 중층을 지금부터
공략해 보도록 하자.
지난번 하층 공략과 시작 부분은 같다. 시작 부분인 `강철갈퀴 호 후미`에서 보이는 정면이 중층으로 향하는 통로이고, 우측의 계단은 하층으로 향하는 길이다. 승강기를 작동해 이동했던 하층과 달리 중층은 특별한 공간의 이동 없이 진행이 가능하다. 정면의 로머에 주의하며 본격적인 중층 공략에 돌입해 보자.
중층의 본격적인 시작 부분인 `선원 대기실`은 처음부터 갈림길로 시작한다. 이 갈림길 좌측에는 다음 선원 대기실로 들어갈 수 있는 문이 있지만 열쇠가 없으면 열리지 않는다. 일단 열쇠를 구하기 위해 갈림길 우측 방안에 있는 `청소부 누누킨`을 처치하도록 하자.
다음 지역인 좌현 갑판은 입구부터 애드가 잦은 지역이다. 레이더를 통해 로머인 `강철갈퀴 정예 활잡이`의 이동을 파악한 후 입구 좌측의 몬스터 2마리를 선원대기실로 끌고 와 먼저 처치하자. 이를 처치하고 나서 `강철갈퀴 정예 활잡이`를 처치하고, 갑판 중앙의 강철갈퀴 정예 견습선원 2마리를 처치하도록 하자.
선원 숙소는 입구부터 몬스터가 밀집되어 있으니 애드에 조심해야 한다. 입구 밖에서 대기하며 애드되지 않는 몬스터와 로머를 끌고 와 사냥하자. 몬스터는 그렇게 강하지 않으니 애드가 되더라도 당황하지 말고 징표를 찍어 매즈와 일점사를 통해 처치하도록 하자.
입구에 있는 몬스터를 모두 정리하고 나서 우측에 보이는 계단으로 내려가 로머를 처치하도록 하자. 먼저 `강철갈퀴 정예 척살원`을 처치하고 다음으로 칼리돈 정예 용병을 처치하면 된다. 모두 처치한 후에는 2마리의 순찰 토그를 해치우고 선원 숙소실 복도로 들어가자.
다음 지역인 우현 갑판은 몬스터의 처치도 간단하고 길도 단순하며, 짧은 편이다. 하지만, 폭풍전야라는 말을 들어보았는가? 우현 갑판은 다음 단계에 몰아칠 폭풍을 예고하는 시기일 뿐이다. 일단 여느 단계와 비슷하게 입구를 바로 나가지 말고 입구 근처의 로머와 몬스터들을 안으로 끌고 와 차근차근 정리하도록 하자. 천천히 로머만 조심하면 말 그대로 쉬어가는 시간인 구간이다.
바다의 노래 주점은 진정한 네임드 몬스터 `마담 보바리키`가 서식하는 지역이다. 마담 보바리키를 처치하기 전에 일단 사전 작업이 중요하다. 사전 작업이라고 해봤자 방안에 있는 몬스터 대부분을 처치해야 하는 정도이다. 매우 간단하지 아니한가(?). 일단 입구에 들어서면 보이는 로머들을 처치하자. 그리고 우측에 보이는 몬스터를 보이는 대로 전부 처치한다. 여기서 전부 처치하는 이유는 `마담 보바리키`가 사용하는 `뜨거운 눈빛` 스킬이 모든 파티원을 공격 불가&제어 불가 상태로 만들기 때문이다. 이 상태가 되면 캐릭터를 유저가 조종할 수 없기 때문에 자칫 애드가 날 수 있다. 1/100,000,000의 확률이라도 위험 요소가 있다면 미리미리 제거하도록 하자. 우측의 몬스터를 모두 처리했다면 다시 입구로 돌아와 이번엔 좌측에 있는 몬스터들을 처치하도록 하자.
약탈물 보관 창고에 진입하면 2마리씩 짝을 지어 있는 몬스터를 발견할 수 있다. 지금까지 살아남았을 정도라면 이 정도는 간식거리도 안될 테니 사뿐히 즈르밟고 왼쪽에 보이는 지하계단을 통해 내려가도록 하자.
금고 열쇠를 획득한 후 삼거리로 되돌아와 정면에 보이는 `선장 개인 창고문`을 열도록 하자. 열쇠를 갖고 있는 사람이 문을 클릭하면 "선장 개인 창고문이 열려 후트킨의 금고로 출입이 가능합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최종 보스가 있는 후트킨의 금고로 이동된다.
글: 게임메카 김갑성_벤틸러스(newflame@gamemeca.com) |
||||||||||||||||||||||||||||||||||||||||||||||||||||||||||||||||||||||
SNS 화제
-
1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4
中 우체국 컬래버 논란, 스노우 브레이크 한 달째 점검
-
5
블리자드 '오버워치' 국내 퍼블리싱 넥슨으로 이관 확정
-
6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7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8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9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10
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많이 본 뉴스
-
1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2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3
블리자드코리아 축소? 오버워치 넥슨 이관 둘러싼 우려
-
4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5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6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7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8
붉은사막, 스팀 기준 엔딩 본 유저 비율은 0.7%
-
9
[매장탐방] 스위치 2 품절 일으킨 ‘포코피아’ 열풍
-
10
[이구동성] 상상도 못 한 퍼블리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