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탐구] 연금술 개론, 잃어버린 다리우스를 찾아서!
2010.02.09 09:07ssullungk
| [아이온: 영원의
탑>메카리포트]
‘등가교환의
법칙’은 연금술의 기본 법칙으로 뛰어넘을 수 없는 절대적 규칙이다. 하지만,
고대에는 ‘등가교환의 법칙’을 무시하는 절대적 힘을 가진 유물이 존재하였고,
그 유물을 만든 전설적인 연금술사가 있었다고 한다. 하지만, 그런 위대한 연금술사가
현재는 엘리시움에서 연금술 용품이나 파는 신세가 되었다면 믿을 수
있을까? 연금술 용품을 팔고 있는 전설의 연금술사를 만나러 엘리시움으로
떠나보자.
위 내용에 따르면 고대 다리우스라는 뛰어난 연금술사가 만든 에메랄드 석판에는 다양한 연금 변환 공식 적혀있으며, 이 공식들은 자연의 섭리를 거스를만한, 예를 들면 공기에서 보석을 만들거나, 흙으로 금을 만드는 등의 ‘등가교환의 법칙’을 무시하는 변환식으로 해석할 수 있다. 다리우스라는 인물의 실존 여부 등 모든 것이 불확실하다고 적혀 있는 내용과는 다르게 엘리시움 명인의 전당에서 연금술 용품을 팔고 있는 다리우스를 발견할 수 있다. 물론 동명이인일 수도 있겠지만 왜 하필 그가 파는 물품이 연금술 용품인 것일까? 그것도 거의 모든 연금술 관련용품을 팔고 있는지 말이다. 만약 그가 정말 고대 전설의 연금술사라면, 그의 연금술은 영생의 육체를 만들 정도의 경지에 도달해 현재까지 살아 온 것일까?
다리우스가 단순히 동명이인의 가짜라 하더라도, 에메랄드 석판은 실제로 존재할 가능성은 충분해 보인다. 만약 다음 업데이트에서 연금술과 관련하여 에메랄드 석판이 구현된다면 게임에 어떠한 파장을 몰고 올까? 이론상으로는 공기로 보석을 만드는 연금술이 가능하니 키나를 무한대로 복사하거나, 최고급 장비를 마음대로 만들 수 있는 전지전능한 능력을 얻게 되지 않을까? 글: 게임메카 최성호 기자(aion@gamemeca.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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