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형 묶음 상자 시스템. 더 이상 쓸모없는 아이템은 없다!?
2011.06.28 09:37abyss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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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온 메카 > 가이드] 기존에는 인스턴스 던전의 네임드 몬스터들이 유일 등급 무기 혹은 방어구를 직접 드롭했으나, 2.6 업데이트를 통해 유일 아이템이 들어있는 상자를 떨어뜨리게 변화했다. 이 상자를 `맞춤형 묶음 상자`라고 하며, 상자를 열면 해당 클래스가 착용 가능한 아이템 중 랜덤한 하나가 나온다. 즉 더 이상 사용하지 못하는 아이템을 팔기 위해 거래 채널을 시끄럽게 하는 일 없이 효율적으로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것이다.
2.6 업데이트에서 맞춤형 묶음 상자가 적용된 인스턴스 던전은 불의 신전과 강철 갈퀴 호 두 곳으로, 이 인스턴스 던전에서 유일아이템을 드롭하던 몬스터들은 아이템 대신에 맞춤형 묶음 상자를 드롭하게 되었다.
맞춤형 묶음 상자는 상자를 여는 클래스가 착용 가능한 아이템만 나온다. 예를 들어, 기존에는 파티에 로브 계열 직업군이 없는 상태에서 유일 등급 보주나 마법서가 나오면 처리하기 곤란했었다. 하지만 이제는 `유일 무기 상자`가 드롭되고 상자를 여는 캐릭터는 자신이 착용 가능한 무기 중 하나를 랜덤하게 얻을 수 있게 된다. 또한 유일 방어구 상자의 경우 해당 클래스에 맞는 재질만 나오므로 쓸모없는 아이템이 나올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묶음형 상자는 거래 불가 아이템이지만, 기존의 인던 아이템들과 마찬가지로 습득 후 일정 시간 동안 공략에 참여한 파티원과 임시 거래를 할 수 있다.
묶음 상자에서 나온 유일 등급 아이템은 임시 거래도 할 수 없다.
맞춤형 상자에서는 각 직업별로 착용할 수 있는 모든 종류의 무기가 나올 수 있는데, 그 중 클래스별 대표 무기가 더 잘 나온다. 예를 들어 궁성이 상자를 열 경우 활이 나올 확률이 가장 높다. 물론 어디까지나 확률적이라는 소리다.
글: 게임메카 노지웅 기자 (올로레, abyss220@gamemeca.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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