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브라질 선수들의 출발점이자 마지막 행선지, 브라질 세리 A
2012.12.19 18:18 이선화 기자
브라질의 프로축구 1부 리그, '브라질 세리 A 리그'는 모든 브라질 선수들의 출발점이자 마지막 행선지다. 정식 명칭은 '캄페오나투 브라질레이루 데 클럽 다 세리에 A'로, 캄페오나투는 포르투갈어로 챔피언십을 뜻한다.
브라질의 프로축구 1부 리그, '브라질 세리 A 리그'는 모든 브라질 선수들의 출발점이자 마지막 행선지다. 정식 명칭은 '캄페오나투 브라질레이루 데 클럽 다 세리 A'로, 캄페오나투는 포르투갈어로 챔피언십을 뜻한다.
축구로 유명한 국가적 위상과는 달리, 브라질의 프로축구 리그는 포르투갈어라는 언어의 문제, 복잡한 리그 진행 방식, 중계 방송을 접하기 어려운 점 등으로 인해 관심 있는 팬들이 그리 많지 않은 편이다.
1959년 처음 전국 리그 형태로 출범했고, 본격적인 형태가 갖춰진 것은 1971년 군사 독재 시절이다. 남미 축구와 유럽 축구의 격차가 별로 없었던 시절에는 그야말로 세계에서 알아주는 리그였지만 최근에는 유럽 축구에 밀려 그 위세가 많이 줄었다.
피파온라인3에 구현된 브라질 세리A 리그 소속팀
※이미지를 클릭하면 해당 팀의 상세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글: 게임메카 이선화 기자 (sihon@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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