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위분석] 동접 10만! '피파3' 서비스 하루만에 14위 등극
2012.12.19 18:52 게임메카 장제석 기자
18일부터 공개 서비스에 돌입한 '피파온라인3'가 하루 만에 16계단이나 뛰어오르며 인기순위 14위에 올랐다. 서비스 이틀째라는 점을 감안하면 가히 최고 수준의 상승세라 할만하다. '피파온라인3'는 17일부터 포털 게임검색어 최상위권을 점령한 이후, 현재까지 그 영향력을 유지하고 있다


▲ '디아블로3'를 포함한 PC게임과 웹게임은 해당 순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어제(18일)부터 공개 서비스에 돌입한 '피파온라인3'가 하루 만에 16계단이나 뛰어오르며 인기순위 14위에 올랐다. 서비스 이틀째라는 점을 감안하면 가히 최고 수준의 상승세라 할만하다. '피파온라인3'는 17일부터 포털 게임검색어 최상위권을 점령한 이후, 현재까지 그 영향력을 유지하고 있다.
흥미로운 관전 포인트는 현재 '피파온라인3'가 지독한 서버폭주 문제로 혼란에 빠져 있다는 부분이다. 서비스 첫날 수 차례에 걸친 긴급점검과 정기점검 등을 진행하며 이용자들의 플레이를 어렵게 했고, 급기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오늘(19일)도 접속불가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공식 홈페이지에도 "빠르게 해결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멘트만 있을뿐, 구체적인 해결방안은 나오지 않고 있다.
넥슨과 EA코리아 측은 공개 서비스 이전 최고 수준의 서버를 확보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지만, 이와 같은 상황에 무척 당황하는 모습이다. 더군다나 일부 유저는 게임에 접속해있고, 신규 접속이 불가능한 사황이 지속되고 있어 '문제해결'에 난항을 겪고 있는 모습도 슬쩍 엿볼 수 있다. '이용자 폭주'가 한편으로는 반갑기도 하지만, 사각사각 깎이고 있는 이미지 실추가 너무 아깝다.
그러나 최고 기대작이라는 점은 아직 유효하다. 접속 문제가 크긴 했지만, 첫날 순간적으로 이용자가 몰리면서 동접 추정치는 약 8~10만 정도가 된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 현재 서버증설을 비롯한 문제가 단기전으로 마무리될 경우 15만 이상 동접은 무난히 기록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문제해결에 어려움을 겪고 이를 장기전으로 끌고 갈 경우, 더 어려운 상황을 맞이하게 될 가능성도 있다.
'피파온라인3'의 평가순위는 역시 이번 주말이 가장 높은 허들이 될 것으로 보인다.

어제(18일)부터 공개 서비스에 돌입한 '피파온라인3'가 하루 만에 16계단이나 뛰어오르며 인기순위 14위에 올랐다. 서비스 이틀째라는 점을 감안하면 가히 최고 수준의 상승세라 할만하다. '피파온라인3'는 17일부터 포털 게임검색어 최상위권을 점령한 이후, 현재까지 그 영향력을 유지하고 있다.
흥미로운 관전 포인트는 현재 '피파온라인3'가 지독한 서버폭주 문제로 혼란에 빠져 있다는 부분이다. 서비스 첫날 수 차례에 걸친 긴급점검과 정기점검 등을 진행하며 이용자들의 플레이를 어렵게 했고, 급기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오늘(19일)도 접속불가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공식 홈페이지에도 "빠르게 해결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멘트만 있을뿐, 구체적인 해결방안은 나오지 않고 있다.
넥슨과 EA코리아 측은 공개 서비스 이전 최고 수준의 서버를 확보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지만, 이와 같은 상황에 무척 당황하는 모습이다. 더군다나 일부 유저는 게임에 접속해있고, 신규 접속이 불가능한 사황이 지속되고 있어 '문제해결'에 난항을 겪고 있는 모습도 슬쩍 엿볼 수 있다. '이용자 폭주'가 한편으로는 반갑기도 하지만, 사각사각 깎이고 있는 이미지 실추가 너무 아깝다.
그러나 최고 기대작이라는 점은 아직 유효하다. 접속 문제가 크긴 했지만, 첫날 순간적으로 이용자가 몰리면서 동접 추정치는 약 8~10만 정도가 된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 현재 서버증설을 비롯한 문제가 단기전으로 마무리될 경우 15만 이상 동접은 무난히 기록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문제해결에 어려움을 겪고 이를 장기전으로 끌고 갈 경우, 더 어려운 상황을 맞이하게 될 가능성도 있다.
'피파온라인3'의 평가순위는 역시 이번 주말이 가장 높은 허들이 될 것으로 보인다.

▲ 18일 공개 서비스에 돌입한 '피파온라인3
'길드워2' 최초 순위 진입
엔씨소프트의 '길드워2'가 처음으로 순위에 모습을 드러냈다. 타임(TIME)이 선정한 '올해 최고의 게임'을 수상한 만큼, 관련 영향이 큰 것으로 분석된다. 부분 유료화를 차용해 북미와 유럽에서 서비스 중인 '길드워2'는 현재 안정궤도에 올라 서비스가 진행되고 있으며, 내년 국내 서비스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 외에 상위권에서는 '리그 오브 레전드'가 여전히 1위를 차지한 가운데 '던전앤파이터(5위)'와 '서든어택(6위)'이 자리를 바꿨고, 꾸준히 인기를 유지해왔던 'MVP베이스볼온라인(22위)'이 7단계 하락하며 아쉬운 모습을 보였다. 중위권에서는 치열한 경쟁이 이어진 가운데 '프리스타일2(33위)'가 8계단 상승했다. 하위권에서는 1월 2일 공개 서비스를 앞둔 '아키에이지(41위)'가 7계단 상승했고, '라테일(46위)'과 '청풍명월(50위)'가 새로 진입했다.
엔씨소프트의 '길드워2'가 처음으로 순위에 모습을 드러냈다. 타임(TIME)이 선정한 '올해 최고의 게임'을 수상한 만큼, 관련 영향이 큰 것으로 분석된다. 부분 유료화를 차용해 북미와 유럽에서 서비스 중인 '길드워2'는 현재 안정궤도에 올라 서비스가 진행되고 있으며, 내년 국내 서비스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 외에 상위권에서는 '리그 오브 레전드'가 여전히 1위를 차지한 가운데 '던전앤파이터(5위)'와 '서든어택(6위)'이 자리를 바꿨고, 꾸준히 인기를 유지해왔던 'MVP베이스볼온라인(22위)'이 7단계 하락하며 아쉬운 모습을 보였다. 중위권에서는 치열한 경쟁이 이어진 가운데 '프리스타일2(33위)'가 8계단 상승했다. 하위권에서는 1월 2일 공개 서비스를 앞둔 '아키에이지(41위)'가 7계단 상승했고, '라테일(46위)'과 '청풍명월(50위)'가 새로 진입했다.
게임메카 온라인게임 인기순위는 유명 검색포탈, PC방 게임접속 시간, 해당 게임 홈페이지 방문자, 온라인게임 트래픽 자료, 게임메카 유저들의 투표를 종합해 전체적인 ‘게임 인지도’와 ‘게임접속 트래픽’을 기준으로 집계됩니다. 매주 집계된 순위는 포털 사이트 다음(Daum), KBS, 파란, 네이트에 <게임순위>로, 네이버에 <뉴스>로 제공됩니다.


▲ 다음 네이트와 제휴된 게임메카 온라인게임 순위
SNS 화제
-
1
디나미스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1889년 가상 도쿄 배경
-
2
메이플 김창섭 디렉터 "극장판 애니 1,000만 찍으면 춤 춘다"
-
3
우주로 확장, 밸로프 '라스트오리진' 후속작 개발한다
-
4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5
디제이맥스 단골 작곡가 'LeeZu' 별세, 향년 42세
-
6
무기한 점검 끝, 스노우 브레이크 두 달 만에 서비스 재개
-
7
데브시스터즈 1분기 영업손실 174억... 희망퇴직 실시
-
8
부품값 상승 때문? 닌텐도 스위치·2·온라인 가격 인상 발표
-
9
기대작 총출동, 스팀 넥스트 페스트 6월 16일 시작
-
10
글로벌 IP 기반, 넷마블 신작 ‘프로젝트 이지스’ 공개
많이 본 뉴스
-
1
메이플 김창섭 디렉터 "극장판 애니 1,000만 찍으면 춤 춘다"
-
2
미국 플스 유저들, 116억 원 합의금 나눠 받는다
-
3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4
복잡하다, 3년 만에 베일 벗은 디아블로 4 '젖소방'
-
5
우주로 확장, 밸로프 '라스트오리진' 후속작 개발한다
-
6
디제이맥스 단골 작곡가 'LeeZu' 별세, 향년 42세
-
7
디나미스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1889년 가상 도쿄 배경
-
8
순식간에 매진된 밸브 '스팀 컨트롤러' 예약 판매 개시
-
9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10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