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웹전략게임 '삼국야망', 1월 8일 공개서비스
2012.12.28 14:52 게임메카 임진모 기자

▲ 오는 1월 8일부터 공개서비스에 돌입하는 웹게임 '삼국야망' (사진 제공: 다음)
다음커뮤니케이션은 스마트게임즈에서 개발한 국산 웹전략 게임 ‘삼국야망’의 공개서비스를 오는 2013년 1월 8일부터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지난 3회의 비공개 테스트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삼국야망’은 OBT를 통해 본격적으로 유저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비공개 테스트에 참가했던 유저 가운데 97%가 ‘공개서비스를 하면 반드시 플레이 할 것’이라고 설문에 응할 정도로 게임에 대한 만족도가 높았다. 또한, 공개서비스에서는 지난 비공개 테스트에서 선보이지 않았던 비무대회, 유물시스템 등의 콘텐츠가 추가될 예정이다.
‘삼국야망’ 운영진은 공개서비스 일정을 발표하면서 ‘삼국야망 운영팀의 네 가지 약속!’을 게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유저 건의사항 적극 수용, 쉴새 없는 이벤트 실시, 친근한 운영팀, 버그 최소화 등의 네 가지 약속을 삼국야망 홍보모델 곽현화와 함께 재미있는 설정샷으로 선보였다.
다음 허진영 게임서비스본부장은 “'삼국야망'은 국내 기획력과 개발력으로 만들어진 새로운 개념의 삼국지 웹게임으로, 밋밋한 웹게임에 질린 게이머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 운영진의 네 가지 약속과 같이 더욱 탄탄한 운영과 서비스를 선보이겠다”라고 말했다.
‘삼국야망’은 전략 컨셉의 고퀄리티 삼국지 웹게임으로, ‘전략을 때리다, 수타 웹게임’이라는 슬로건으로 출사표를 던졌다. ‘라그나로크’ 핵심 개발자이자 그라바티 대표 출신인 임건수 대표가 차린 신생 개발사인 스마트게임즈의 처녀작이다.
'삼국야망' 공개서비스와 운영진의 약속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다음 삼국야망 홈페이지(http://3ya.daum.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삼국야망' 운영진이 내건 네 가지 약속
SNS 화제
-
1
니어 개발자 요코 타로 "향후 만들고 싶은 작품 특별히 없다"
-
2
[AGF 26] 서브컬처 행사 영상을 AI로? 팬덤 불만 폭발
-
3
“음원 사재기와 같아” 게임 BJ 프로모션 금지 법안 추진
-
4
구글과 유니티, AI로 게임 만들고 배포하는 플랫폼 공개
-
5
포켓몬 뱀서라이크 팬게임, 공식 한국어 지원 시작
-
6
'여동생 운전 가르치기' 게임, AI 사용료만 하루 135만 원
-
7
“어차피 사라질 운명” 사이버커넥트2 대표 디스크 폐지 찬성
-
8
페이커 6우승 영광 담은 2026 월즈 주제곡 공개
-
9
“빠져나가는 해외 게임사 많다” 국내 대리인 사각지대
-
10
조리부터 접객까지, 협동 라멘집 운영 시뮬레이터 스팀 출시
많이 본 뉴스
-
1
[오늘의 스팀] 자체 엔진으로 전환한 림월드
-
2
국내 PS 스토어 게임 가격 일부 인상, SIE측 입장은
-
3
닌자 베이스볼 리그맨 “리메이크 성공하면 후속작 내겠다”
-
4
철권 8에 강림하는 한마 유지로, 신규 티저 공개
-
5
“음원 사재기와 같아” 게임 BJ 프로모션 금지 법안 추진
-
6
포켓몬 뱀서라이크 팬게임, 공식 한국어 지원 시작
-
7
[롤짤] "또 너네야?" 롤드컵 우승후보 한화생명·젠지·BLG
-
8
니어 개발자 요코 타로 "향후 만들고 싶은 작품 특별히 없다"
-
9
'여동생 운전 가르치기' 게임, AI 사용료만 하루 135만 원
-
10
조승래 의원 “게임스컴 장점은 강한 B2B, 지스타 도입 절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