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기스칸, 대규모 업데이트 통해 '징기스칸2'로 바뀐다
2013.01.11 16:54 게임메카 김득렬 기자

▲ 새롭게 선보이는'징기스칸2' (사진 제공: 라이브플렉스)
라이브플렉스는 자사가 서비스 중인 MMORPG '징기스칸'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하고 새로운 버전 '징기스칸2 : 칸의 부활(이하 징기스칸2)'을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그래픽 향상 작업을 거쳐 기존보다 훨씬 깔끔하고 화려한 그래픽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넓어진 영토와 신규 영지 추가로 유저들이 즐길 수 있는 콘텐츠가 대폭 추가되며, 사용자 편의성 강화를 위한 인터페이스 개선으로 더욱 편리한 게임 진행이 가능하도록 했다.
아울러 총 150층으로 이루어진 거대 던전 '부도탑'이 추가되어 게임의 재미를 한층 높일 예정이다. '부도탑'은 각 층마다 강력한 몬스터들이 출현해 긴장감을 조성하게 되며, 이 던전에서만 획득 가능한 별도의 유니크 아이템이 존재해 많은 유저들의 흥미를 이끌 것으로 보인다.
실존 인물인 징기스칸의 역사를 게임으로 재구성한 무협 MMORPG '징기스칸'은 4개의 진영으로 나뉘어진 국가 시스템과 영토 시스템을 기반으로 여러 국가와 전투를 벌이는 차별화 된 재미와 130레벨에 달하는 방대한 콘텐츠로 서비스 이래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한편, 라이브플렉스는 '징기스칸2'의 사전 공개 홈페이지를 열고 새롭게 바뀐 게임에 대한 각종 정보와 영상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한 이벤트를 오는 23일까지 진행해 자신의 SNS를 통해 '징기스칸2'를 알리는 참여자에게 각종 게임 아이템을 지급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khan.kr.gameclub.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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