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을 가르는 속도감! '레이더즈' 어쌔신 직업군 등장
2013.01.22 11:41 게임메카 김득렬 기자

▲ '2013 1st Wave’ 업데이트를 진행한 '레이더즈' (사진 제공: 네오위즈게임즈)
네오위즈게임즈는 게임포털 피망이 서비스하고, 마이에트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액션 MMORPG ‘레이더즈’에서 ‘2013 1st Wave’ 업데이트를 단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그 동안 개발자 노트와 플레이 영상 등을 통해 공개했던 신규 스타일 ‘어쌔신’과 인기 시스템 헬하운드 개편 등 다채로운 콘텐츠로 구성된다.
특히 ‘어쌔신’ 스타일은 공개 서비스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직업군으로 빠른 이동 기술과 역동적인 액션, 7단계로 나뉘어진 콤보가 특징이다. 이용자들은 기존 직업군에서 느껴보지 못했던 숨막히는 전투의 긴장감을 어쌔신을 통해 경험해 볼 수 있다.
아울러 헬하운드 시스템에서는 50종의 새로운 미션이 추가되고, 저레벨부터 고레벨까지 모든 이용자가 고루 즐길 수 있도록 구성을 다양화 하는 등 대폭적인 개편을 단행했다. 여기에 기존 단순한 몬스터 사냥뿐만 아니라 포획, 특정 부위 파괴 등 이색적인 미션도 추가해 재미를 더했다.
업데이트 기념 이벤트도 진행된다. 2월 18일까지 매일 30분 이상 게임을 플레이 하고 지급받은 조각으로 퍼즐을 맞추면 게임 아이템과 경품을 지급한다. 또한 오랜만에 게임을 즐기는 휴면 이용자와 신규 가입 유저에게는 게임 내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raiderz.pma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2
네오위즈, 라운드8 스튜디오 중심으로 신작 개발 박차
-
3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4
데브시스터즈 1분기 영업손실 174억... 희망퇴직 실시
-
5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6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7
이환, 서브컬처 GTA가 아니라 ‘서브컬처 붉은사막’에 가깝다
-
8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9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
10
숙녀의 뺨 때리기 게임 ‘장미와 동백’ 온라인 대전 추가한다
많이 본 뉴스
-
1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2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3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
4
“부정적 스팀 평가 지워달라” 아웃바운드 개발자 논란
-
5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6
파랜드 택틱스 느낌, 국산 인디 '스타더스트' 29일 출시한다
-
7
스팀 컨트롤러, 떨어뜨리면 비명 지른다
-
8
[성지순례] 신촌 짱오락실 자리에 새로 생긴 ‘와다다 오락실’
-
9
모두 결국 게가 된다, ‘에브리씽 이즈 크랩' 호평
-
10
방대한 빌드와 영상미 앞세운 국산 액션, 더 렐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