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일로 4, '스파르탄 옵스' 에피소드 6 공개
2013.01.22 15:45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헤일로 4'의 '스파르탄 옵스' 모드 시즌1의 후속 에피소드6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스파르탄 옵스'는 '헤일로 4' 이후 6개월 뒤의 스토리를 그리고 있는 다운로드 콘텐츠(DLC) 모드로, '헤일로 4'와는 별개의 내용을 담고 있다


▲ '스파르탄 옵스'의 후속 에피소드가 추가된 '헤일로 4' (사진제공: 한국마이크로소프트)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Xbox360 전용 타이틀 '헤일로 4(Halo 4)'의 '스파르탄 옵스(Spartan Ops)' 모드 시즌1의 후속 에피소드6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스파르탄 옵스'는 '헤일로 4' 이후 6개월 뒤의 스토리를 그리고 있는 다운로드 콘텐츠(DLC) 모드로, '헤일로 4'와는 별개의 내용을 담고 있다. ‘스파르탄 옵스’는 현재 에피소드 5까지 공개된 상태로, 본편에 버금가는 방대한 양을 갖고 있을 뿐 아니라 '헤일로 4'를 구매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별도의 요금 없이 즐길 수 있다.
'스파르탄 옵스'의 에피소드6은 지난 21일(월) 공개되었으며, 유저들은 오는 2월 24일까지 5주간 UNSC 인피니트 스토리의 모험을 다시 한 번 즐길 수 있다. 유저들은 새로운 시나리오에서도 '마제스틱 분대'와 함께 임무를 수행하는 '크림슨' 분대원의 역할을 맡아 ‘프로미시안’, ‘코버넌트’ 세력과 더욱 치열해진 전쟁을 경험하게 된다. 이에 더해 레퀴엠 행성의 여러 지역과 각종 차량을 통해서 다양한 전투도 벌일 수 있다.
‘헤일로 4'는 ‘헤일로 인피니티 멀티플레이(Halo Infinity Multiplayer)'라 불리는 멀티플레이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을 가지고 있다. 유저는 ‘헤일로 인피니티 멀티플레이’를 통해 우주선 UNSC 인피니티에서 유저가 원하는 대로 스파르탄 대원을 설정할 수 있으며, 경쟁, 협동 게임 모드를 통해 자신만의 멀티플레이 경험을 쌓아나갈 수 있다.
또한 ‘헤일로 4’는 헤일로 시리즈에서는 처음으로 방어구 개조 시스템을 도입해 유저의 게임 플레이 경험을 향상시켰으며, 새로운 플레이어 승급 시스템을 제공해 플레이어들이 자신들이 원하는 외향과 플레이 방식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IEB 사업부 송진호 이사는 “새해를 맞이해 시즌1의 새로운 시나리오가 공개된 만큼 ‘헤일로 4’의 다양한 재미를 경험하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헤일로 4: 스파르탄 옵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www.halo4.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Xbox360 전용 타이틀 '헤일로 4(Halo 4)'의 '스파르탄 옵스(Spartan Ops)' 모드 시즌1의 후속 에피소드6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스파르탄 옵스'는 '헤일로 4' 이후 6개월 뒤의 스토리를 그리고 있는 다운로드 콘텐츠(DLC) 모드로, '헤일로 4'와는 별개의 내용을 담고 있다. ‘스파르탄 옵스’는 현재 에피소드 5까지 공개된 상태로, 본편에 버금가는 방대한 양을 갖고 있을 뿐 아니라 '헤일로 4'를 구매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별도의 요금 없이 즐길 수 있다.
'스파르탄 옵스'의 에피소드6은 지난 21일(월) 공개되었으며, 유저들은 오는 2월 24일까지 5주간 UNSC 인피니트 스토리의 모험을 다시 한 번 즐길 수 있다. 유저들은 새로운 시나리오에서도 '마제스틱 분대'와 함께 임무를 수행하는 '크림슨' 분대원의 역할을 맡아 ‘프로미시안’, ‘코버넌트’ 세력과 더욱 치열해진 전쟁을 경험하게 된다. 이에 더해 레퀴엠 행성의 여러 지역과 각종 차량을 통해서 다양한 전투도 벌일 수 있다.
‘헤일로 4'는 ‘헤일로 인피니티 멀티플레이(Halo Infinity Multiplayer)'라 불리는 멀티플레이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을 가지고 있다. 유저는 ‘헤일로 인피니티 멀티플레이’를 통해 우주선 UNSC 인피니티에서 유저가 원하는 대로 스파르탄 대원을 설정할 수 있으며, 경쟁, 협동 게임 모드를 통해 자신만의 멀티플레이 경험을 쌓아나갈 수 있다.
또한 ‘헤일로 4’는 헤일로 시리즈에서는 처음으로 방어구 개조 시스템을 도입해 유저의 게임 플레이 경험을 향상시켰으며, 새로운 플레이어 승급 시스템을 제공해 플레이어들이 자신들이 원하는 외향과 플레이 방식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IEB 사업부 송진호 이사는 “새해를 맞이해 시즌1의 새로운 시나리오가 공개된 만큼 ‘헤일로 4’의 다양한 재미를 경험하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헤일로 4: 스파르탄 옵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www.halo4.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2
네오위즈, 라운드8 스튜디오 중심으로 신작 개발 박차
-
3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4
데브시스터즈 1분기 영업손실 174억... 희망퇴직 실시
-
5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6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7
이환, 서브컬처 GTA가 아니라 ‘서브컬처 붉은사막’에 가깝다
-
8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9
[이구동성] 중소에겐 너무 높은 ‘게임시장 의자’
-
10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많이 본 뉴스
-
1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2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3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
4
“부정적 스팀 평가 지워달라” 아웃바운드 개발자 논란
-
5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6
파랜드 택틱스 느낌, 국산 인디 '스타더스트' 29일 출시한다
-
7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8
스팀 컨트롤러, 떨어뜨리면 비명 지른다
-
9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10
[성지순례] 신촌 짱오락실 자리에 새로 생긴 ‘와다다 오락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