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라이&드래곤즈’ 영문판, PSN으로 무료 배포 예정
2013.01.25 18:22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세가가 ‘사무라이&드래곤즈’의 영문판을 아시아 지역에도 배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이 게임은 시공을 넘어 동양과 서양의 세계가 뒤섞인 ‘가이아=엔드’ 대륙에서 플레이어의 세력을 확대해 ‘데브리즈 타워’를 점령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게임이다


▲ 아시아 지역 배포가 결정된 '사무라이&드래곤즈' (사진제공: 세가)
세가가 PS비타 전용 온라인게임 ‘사무라이&드래곤즈’의 영문판을 아시아 지역에도 배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사무라이&드래곤즈’는 시공을 넘어 동양과 서양의 세계가 뒤섞인 ‘가이아=엔드’ 대륙에서 플레이어의 세력을 확대해 ‘데브리즈 타워’를 점령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게임이다. 또한, 타 플레이어들과 협력하여 던전을 공략하기도 하고 라이벌로써 자웅을 겨룰 수도 있어 다양한 재미를 제공한다.
이 게임은 최대 네 명이 협력해 플레이 할 수 있는 ‘액션 파트’와 플레이어의 도시를 발전시키는 ‘시뮬레이션 파트’, 몬스터 부대를 지휘하며 싸우는 ‘배틀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플레이어는 이 세 가지 파트를 통해 세력을 강화하며 다른 세력과 경쟁하게 된다.
‘사무라이&드래곤즈’ 영문판은 2013년 봄에 PSN으로 무료 배포될 예정이며, 자세한 정보는 공식사이트(http://samurai-and-dragon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세가가 PS비타 전용 온라인게임 ‘사무라이&드래곤즈’의 영문판을 아시아 지역에도 배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사무라이&드래곤즈’는 시공을 넘어 동양과 서양의 세계가 뒤섞인 ‘가이아=엔드’ 대륙에서 플레이어의 세력을 확대해 ‘데브리즈 타워’를 점령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게임이다. 또한, 타 플레이어들과 협력하여 던전을 공략하기도 하고 라이벌로써 자웅을 겨룰 수도 있어 다양한 재미를 제공한다.
이 게임은 최대 네 명이 협력해 플레이 할 수 있는 ‘액션 파트’와 플레이어의 도시를 발전시키는 ‘시뮬레이션 파트’, 몬스터 부대를 지휘하며 싸우는 ‘배틀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플레이어는 이 세 가지 파트를 통해 세력을 강화하며 다른 세력과 경쟁하게 된다.
‘사무라이&드래곤즈’ 영문판은 2013년 봄에 PSN으로 무료 배포될 예정이며, 자세한 정보는 공식사이트(http://samurai-and-dragon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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