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구:감독이되자, 신규 '엘리트 리그' 업데이트
2013.02.20 19:44게임메카 장제석 기자
CJ E&M 넷마블은 온라인 야구매니지먼트 게임 '마구:감독이되자'에 상위리그인 ‘엘리트리그’를 새롭게 여는 등 금일 업데이트를 단행했다. 넷마블은 지난 2월초에도 KBO 선수카드 추가 등 선수 라인업 강화 업데이트를 실시하고 실시간 경기결과를 알려주는 '마감자' 모바일 앱을 구글플레이에 출시한 바 있다


▲ '엘리트 리그' 모드를 업데이트한 '마구: 감독이되자!' (사진제공: 넷마블)
CJ E&M 넷마블은 온라인 야구매니지먼트 게임 '마구:감독이되자'에 상위리그인 ‘엘리트리그’를 새롭게 여는 등 금일 업데이트를 단행했다. 넷마블은 지난 2월초에도 KBO 선수카드 추가 등 선수 라인업 강화 업데이트를 실시하고 실시간 경기결과를 알려주는 '마감자' 모바일 앱을 구글플레이에 출시한 바 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넷마블은 기존 최고리그인 ‘레전드’ 리그보다 한 단계 상위리그인 ‘엘리트리그’를 새롭게 선보이며 기존 4개 리그(루키리그, 마이너리그, 메이저리그, 레전드리그) 를 5개로 확대했다. 개발사 애니파크 강호찬 실장은 "이용자들의 지속적인 요구에 부응하는 차원에서 상위리그인 '엘리트리그'를 이번에 전격 도입했다"며 "이번 ‘엘리트리그’ 신설로 이용자들이 자신의 팀을 다시 한 번 재점검하고 상위리그에서 보다 긴장감 넘치는 경쟁을 펼쳐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 06년 KBO 선수카드를 업데이트 한 지 3주도 안돼 05년 KBO 선수카드를 추가하는 등 선수카드 구성 폭을 확대하면서 총 8개년도 KBO 선수라인업을 확보했다. 넷마블은 MLB 선수카드 이용자들을 위해서는 오는 27일 06년 MLB 선수카드 업데이트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에 더해 팀에 상승효과를 주는 ‘스태프’ 카드의 유형도 타자∙투수∙구속 등 자신이 원하는 유형으로 집중하여 팀을 육성할 수 있도록 했다. 넷마블 지종민 본부장은 “야구시즌이 다가오면서 마구:감독이되자를 즐기는 이용자들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며 “향후 ‘트레이닝센터’ 등 핵심 콘텐츠 업데이트를 3월로 예정하고 있고 리얼야구게임 마구더리얼 등이 공개되면 ‘마구시리즈’만의 시너지효과도 극대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넷마블은 본격적인 야구시즌이 열리는 내달 중에 선수 컨디션 관리와 보유선수 강화가 가능한 핵심콘텐츠 ‘트레이닝센터’의 업데이트를 단행할 예정이라 이용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마구:감독이되자'는 국내 유일의 KBO-MLB 양대리그 총38개팀의 선수를 육성∙관리하며 나만의 최강팀을 만들어가는 온라인 야구 매니지먼트게임이다. 넷마블의 온라인 야구매니지먼트 게임 '마구:감독이되자'와 관련해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www.ma9m.com)를 통해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CJ E&M 넷마블은 온라인 야구매니지먼트 게임 '마구:감독이되자'에 상위리그인 ‘엘리트리그’를 새롭게 여는 등 금일 업데이트를 단행했다. 넷마블은 지난 2월초에도 KBO 선수카드 추가 등 선수 라인업 강화 업데이트를 실시하고 실시간 경기결과를 알려주는 '마감자' 모바일 앱을 구글플레이에 출시한 바 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넷마블은 기존 최고리그인 ‘레전드’ 리그보다 한 단계 상위리그인 ‘엘리트리그’를 새롭게 선보이며 기존 4개 리그(루키리그, 마이너리그, 메이저리그, 레전드리그) 를 5개로 확대했다. 개발사 애니파크 강호찬 실장은 "이용자들의 지속적인 요구에 부응하는 차원에서 상위리그인 '엘리트리그'를 이번에 전격 도입했다"며 "이번 ‘엘리트리그’ 신설로 이용자들이 자신의 팀을 다시 한 번 재점검하고 상위리그에서 보다 긴장감 넘치는 경쟁을 펼쳐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 06년 KBO 선수카드를 업데이트 한 지 3주도 안돼 05년 KBO 선수카드를 추가하는 등 선수카드 구성 폭을 확대하면서 총 8개년도 KBO 선수라인업을 확보했다. 넷마블은 MLB 선수카드 이용자들을 위해서는 오는 27일 06년 MLB 선수카드 업데이트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에 더해 팀에 상승효과를 주는 ‘스태프’ 카드의 유형도 타자∙투수∙구속 등 자신이 원하는 유형으로 집중하여 팀을 육성할 수 있도록 했다. 넷마블 지종민 본부장은 “야구시즌이 다가오면서 마구:감독이되자를 즐기는 이용자들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며 “향후 ‘트레이닝센터’ 등 핵심 콘텐츠 업데이트를 3월로 예정하고 있고 리얼야구게임 마구더리얼 등이 공개되면 ‘마구시리즈’만의 시너지효과도 극대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넷마블은 본격적인 야구시즌이 열리는 내달 중에 선수 컨디션 관리와 보유선수 강화가 가능한 핵심콘텐츠 ‘트레이닝센터’의 업데이트를 단행할 예정이라 이용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마구:감독이되자'는 국내 유일의 KBO-MLB 양대리그 총38개팀의 선수를 육성∙관리하며 나만의 최강팀을 만들어가는 온라인 야구 매니지먼트게임이다. 넷마블의 온라인 야구매니지먼트 게임 '마구:감독이되자'와 관련해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www.ma9m.com)를 통해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만쥬 린슈인 “오래 사랑 받는 아주르 프로밀리아 될 것”
-
2
에픽스토어 '디스코 엘리시움' 무료배포, 한국은 제외
-
3
'공포 2.0'과 함께, 파스모포비아 2026년 정식 출시 예고
-
4
일러스타 페스, 풍자성 1,000만 원 VIP 입장권 예고 화제
-
5
레인보우 식스 시즈, 역대급 '무한 재화' 해킹사태 발생
-
6
25일 단 하루, 칼리스토 프로토콜 에픽 무료 배포
-
7
[순정남] 모든 게이머가 바라는 '기준 좀 정해줘' TOP 5
-
8
16 대 9 화면 지원, 그랑블루 판타지 내년 3월 스팀 출시
-
9
올해 신작 중 '100% 완주' 가장 높은 게임은 33 원정대
-
10
니혼팔콤, 이스와 궤적 시리즈 신규 타이틀 개발 중
많이 본 뉴스
-
1
에픽스토어 '디스코 엘리시움' 무료배포, 한국은 제외
-
2
25일 단 하루, 칼리스토 프로토콜 에픽 무료 배포
-
3
마동석 주인공인 갱 오브 드래곤, 신규 스크린샷 공개
-
4
일러스타 페스, 풍자성 1,000만 원 VIP 입장권 예고 화제
-
5
[이구동성] 최대 체력 비례 대미지 3%
-
6
클레르 옵스퀴르: 33 원정대와 '많이' 닮은 中 게임 화제
-
7
니혼팔콤, 이스와 궤적 시리즈 신규 타이틀 개발 중
-
8
오징어 게임 느낌, 실사풍 배틀로얄 ‘더 조커스 게임’
-
9
[롤짤] '언제까지 젠한티야?' LCK 대격변 예고하는 농심
-
10
또 연기… 아크 2 출시는 ’2028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