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종전보다 2배 빠른 썬더볼트 발표
2013.04.09 09:35정소라
인텔이 종전보다 속도가 2배 빨라진 썬더볼트 기술을 발표했다. 해외IT매체 엔가젯은 8일(현지시
간) 인텔이 국제방송기자재전시회(NAB)에서 20Gbps 데이
제목 없음
인텔이 종전보다
속도가 2배 빨라진 '썬더볼트'기술을 발표했다.
해외 IT매체 엔가젯은 8일(현지
시간)
인텔이 국제방송기자재전시회(NAB)에서 20Gbps 데이터 전송기술을 지원하는 새로운
썬더볼트를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기존의 썬더볼트는 10Gbps의 전송속도로 5Gbps의
속도를 지닌 USB3.0보다 2배 빠르다. 새로운 썬더볼트는 4배 빠른 셈이다.
'팔콘
리지(Falcon Ridge)'라는 코드명을 가진 새로운 썬더볼트는 2개 채널을 이용해 4K의
초고해상도 영상을 끊김없이 재생시킬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종전 버전인 '레드우드 리지(Redwood
Ridge)'의 썬더볼트(10Gbps) 케이블 및 커넥터들과 모두 호환이 가능하다.
인텔은
올해 공개될 4세대 코어프로세서 제품군에 새로운 썬더볼트 콘트롤러를 통합할
예정이다.
한편 2011년
애플과 손잡고 선보인 썬더볼트는 맥북 등의 기기에 속속 채용되고 있으나 예상했던
것보다 확산 속도가 더디다.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SNS 화제
-
1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4
블리자드 '오버워치' 국내 퍼블리싱 넥슨으로 이관 확정
-
5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6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7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8
[이구동성] 빠와 까를 모두 미치게 하는 붉은사막
-
9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10
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많이 본 뉴스
-
1
민심 잃었던 슬레이 더 스파이어 2, 너프 롤백 패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4
[이구동성] 빠와 까를 모두 미치게 하는 붉은사막
-
5
블리자드코리아 축소? 오버워치 넥슨 이관 둘러싼 우려
-
6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7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8
용과 같이 스튜디오 신작, 배경은 1915년부터 1965년
-
9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10
불편했던 달리기 끝, 붉은사막 조작 편의성 신규 패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