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웠어요 넷마블' 서든어택, 7월부터 넥슨 단독 서비스
2013.04.11 17:17게임메카 장제석 기자
국내시장서 최고 인기를 누리고 있는 FPS '서든어택'이 넥슨 단독 서비스로 전환된다. 넥슨과 넷마블은 11일 양사 '서든어택'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7월 10일부터 넥슨의 단독 서비스로 전환된다는 내용을 공지했다. 이용자들은 넷마블 홈페이지에 등록된 별도의 페이지를 통해 넥슨포털로 이전 신청할 수 있으며, 그간 쌓아 온 기록은 캐릭터 DB와 함께 모두 가져갈 수 있다


▲ '서든어택'이 7월부터 넥슨 단독 서비스로 전환된다
국내시장서 최고 인기를 누리고 있는 FPS '서든어택'이 넥슨 단독 서비스로 전환된다.
넥슨과 넷마블은 11일 양사 '서든어택'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7월 11일부터 넥슨의 단독 서비스로 전환된다는 내용을 공지했다. 이용자들은 넷마블 홈페이지에 등록된 별도의 페이지를 통해 넥슨포털로 이전 신청할 수 있으며, 그간 쌓아 온 기록은 캐릭터 DB와 함께 모두 가져갈 수 있다.
'서든어택'은 지난 05년 넷마블을 통해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파죽지세의 성장을 거듭하며 FPS의 붐을 일으킨 주역이다. 다만 재계약 갈등을 두고 2011년 넥슨과 넷마블이 진흙탕 싸움을 벌인 바 있지만, 이후 극적으로 화해해 향후 2년 동안 양사가 공동 서비스하는 방향으로 합의를 했다. 이번 넥슨의 단독 서비스 전환 역시, 당시 계약 조건에 따라 넷마블이 공동 서비스에서 자연스럽게 빠지는 형태다.
이와 관련해 넥슨 관계자는 "그간 서든어택 공동 서비스를 진행하며 다방면으로 협조해 준 넷마블 측에 감사하다"면서 "국내 최고의 인기 FPS를 단독으로 서비스하는 막중한 책임감을 실감하고 있으며, 게임하이와 긴밀한 협업을 통해 이용자들의 기대에 부합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내외 회원수 3천만 명을 보유한 '서든어택'은 빠르고 강렬한 타격감과 비교적 쉬운 조작법으로 국내시장에서 큰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으며, 06년 12월 최고 동시접속자수 18만 명, 07년 2월 21만 명, 08년 3월 24만 명, 그리고 2011년 8월 들어 26만을 돌파하는 등 지금까지 최고 인기를 누리고 있다.
한편, 넥슨은 7월 중에 '서든어택'의 공식 홈페이지를 개편하고 모바일과 연동되는 앱 출시 등 통합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며 장기적인 관점에서 이용자 만족도를 높여나간다는 계획이다.
국내시장서 최고 인기를 누리고 있는 FPS '서든어택'이 넥슨 단독 서비스로 전환된다.
넥슨과 넷마블은 11일 양사 '서든어택'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7월 11일부터 넥슨의 단독 서비스로 전환된다는 내용을 공지했다. 이용자들은 넷마블 홈페이지에 등록된 별도의 페이지를 통해 넥슨포털로 이전 신청할 수 있으며, 그간 쌓아 온 기록은 캐릭터 DB와 함께 모두 가져갈 수 있다.
'서든어택'은 지난 05년 넷마블을 통해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파죽지세의 성장을 거듭하며 FPS의 붐을 일으킨 주역이다. 다만 재계약 갈등을 두고 2011년 넥슨과 넷마블이 진흙탕 싸움을 벌인 바 있지만, 이후 극적으로 화해해 향후 2년 동안 양사가 공동 서비스하는 방향으로 합의를 했다. 이번 넥슨의 단독 서비스 전환 역시, 당시 계약 조건에 따라 넷마블이 공동 서비스에서 자연스럽게 빠지는 형태다.
이와 관련해 넥슨 관계자는 "그간 서든어택 공동 서비스를 진행하며 다방면으로 협조해 준 넷마블 측에 감사하다"면서 "국내 최고의 인기 FPS를 단독으로 서비스하는 막중한 책임감을 실감하고 있으며, 게임하이와 긴밀한 협업을 통해 이용자들의 기대에 부합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내외 회원수 3천만 명을 보유한 '서든어택'은 빠르고 강렬한 타격감과 비교적 쉬운 조작법으로 국내시장에서 큰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으며, 06년 12월 최고 동시접속자수 18만 명, 07년 2월 21만 명, 08년 3월 24만 명, 그리고 2011년 8월 들어 26만을 돌파하는 등 지금까지 최고 인기를 누리고 있다.
한편, 넥슨은 7월 중에 '서든어택'의 공식 홈페이지를 개편하고 모바일과 연동되는 앱 출시 등 통합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며 장기적인 관점에서 이용자 만족도를 높여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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