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국민게임 테트리스, 테트리스 스타로 전면 개편
2013.04.22 16:25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 '테트리스'가 '테트리스 스타'로 리뉴얼됐다 (사진제공: NHN 한게임)
NHN 한게임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테트리스’를 '테트리스 스타'로 전면 리뉴얼했다고 밝혔다. 게임을 즐기는 이용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보다 긴장감 넘치는 재미를 선사하고자 4년 만에 개편을 시도한 것이다.
'테트리스 스타'가 기존 테트리스와 구별되는 가장 큰 차이점은 ‘실력’에 기반한 자동 매칭이다. 이전에는 상위 구간을 제외하고는 유저들의 실력을 판별하는 시스템이 취약했지만, 개편된 구조에서는 SP(Skill Point)라는 개념을 도입해, 서로 실력이 비슷한 유저들끼리의 경쟁이 이루어져 보다 긴장감 넘치는 게임이 가능해졌다.
이 외에도 유저들의 설문 조사를 바탕으로 관전, 1:1, 고수들의 Hot Match, 도전, 부활, 메신저 기능 등 신규 기능이 다수 추가되어 한층 업그레이드 된 '테트리스 스타'의 진면목을 확인할 수 있다.
NHN 한게임은 '테트리스 스타' 정식 서비스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게임 접속 후 닉네임만 만들어도, 추첨을 통해 100만원 기프트카드와 테트리스 폰 스트랩을 증정한다.
또한 50판 플레이, 3연승, 10레벨 달성 등 5개의 초간단 미션을 완료하면, 문화상품권과 한게임 쿠션, 테트리스 자석, 던킨도너츠 먼치킨 등의 경품에 자동 응모되는 기회도 주어진다.
조광래 NHN 게임제작1실장은 “테트리스는 남녀노소 부담없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캐주얼 게임이 되어야 한다는 관점에서 테트리스 스타로 새롭게 탄생한 것이다”라며 “다양한 신규 모드는 물론 실력이 비슷한 유저들끼리 자동 매칭되어 보다 박진감 넘치는 게임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테트리스 스타'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게임의 공식 홈페이지(http://tetris.hangame.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SNS 화제
-
1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2
[지스타 26] 국내 주요 게임사 거의 없네, 참가사 1차 공개
-
3
던파 경쟁력 높인다, 네오플 제주본사 집중채용 실시
-
4
한국어판 '삼국전기' 포함, IGS 아케이드 컬렉션 스팀 출시
-
5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6
[이구동성] 지스타 "기존의 나는 버린다!"
-
7
[순정남] 초인기작에서 한순간에 '나락' 간 게임 IP TOP 5
-
8
스블 스팀 효과 소멸, 시프트업 2분기 영업이익 58.8% 감소
-
9
일본서 대란 일으킨 '흑백 뚱카츄' 인형, 국내 정발한다
-
10
바람의나라: 연, 내년 2월 12일 서비스 종료 결정
많이 본 뉴스
-
1
[순정남] 초인기작에서 한순간에 '나락' 간 게임 IP TOP 5
-
2
게임이용자협회·G식백과, 게임 불법복제 및 공유 신고
-
3
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9월 스팀 출시
-
4
[지스타 26] 국내 주요 게임사 거의 없네, 참가사 1차 공개
-
5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6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7
벽람항로 개발사 신작, 아주르 프로밀리아 사전예약 개시
-
8
일본서 대란 일으킨 '흑백 뚱카츄' 인형, 국내 정발한다
-
9
[롤짤] 1승이 아쉬운 LCK 상위권, 오너 제외한 T1 패배
-
10
바람의나라: 연, 내년 2월 12일 서비스 종료 결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