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흥시장 동남아 노린다, 퀸스블레이드 태국 진출
2013.04.24 13:06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라이브플렉스는 태국의 게임 업체 SBT와 자사의 MMORPG '퀸스블레이드'에 대한 현지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성공적인 현지 서비스를 위해 상호 기술 지원 및 게임 운영, 마케팅 등 모든 관련 사항에 대해 협력한다


▲ '퀸스블레이드'가 태국에 진출한다 (사진제공: 라이브플렉스)
라이브플렉스는 태국의 게임 업체 SBT(Stand Best Tech CO)와 자사의 MMORPG '퀸스블레이드'에 대한 현지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퀸스블레이드'는 SBT와 함께 태국 서비스를 진행한다. 양사는 성공적인 현지 서비스를 위해 상호 기술 지원 및 게임 운영, 마케팅 등 모든 관련 사항에 대해 협력한다.
'퀸스블레이드'의 서비스를 맡게 될 SBT는 CJ 게임즈의 태국 현지 법인으로, '모두의 마블', '에다전설' 등의 국내 게임들을 현지에서 서비스하고 있다.
지난 2012년 7월 국내 서비스에 돌입한 '퀸스블레이드'는 두 개의 진영으로 나뉘어 대립하는 구조 속에 끊임없는 전투가 벌어지는 다양한 전장 시스템, 캐릭터들이 강력한 거대 병기로 변신하는 맥서마이징 시스템, 다양한 편의 시스템 등으로 사용자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퀸스블레이드'는 현재 미국 및 대만 서비스가 성황리에 진행 중이며, 서비스 계약이 체결되어 있는 유럽, 남미, 여타 아시아권 국가들에서의 현지 서비스도 금년 상반기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라이브플렉스 김병진 대표이사는 "신흥 게임 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는 동남아 시장에 퀸스블레이드를 서비스하게 되어 큰 기대를 가지고 있으며, 태국 서비스 준비에 만전을 기하여 차질 없이 진행하겠다"라며 "이미 퀸스블레이드가 해외 여러 시장에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는 만큼 더욱 공격적인 해외 시장 개척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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