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턴디지털, 2013년 1분기 하드드라이브 6천만 대 판매
2013.04.26 18:08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 2013년 1~3월 재무실적결과를 발표한 웨스턴디지털
저장장치 기업 웨스턴디지털이 지난 3월 29일로 마감된 2013 회계연도 3분기(2013년 1~3월) 재무 실적결과를 발표했다.
웨스턴디지털은 회계연도 기준 2013년 3분기 동안 총 매출 38억 달러, 순익 3억 9,100만 달러(주당 1.6달러)를 기록했으며, 이 기간 동안 출하된 하드드라이브는 총 6,020만대라고 밝혔다. 비재무회계기준(Non-GAAP) 순익은 5억 1,400만 달러(주당 2.10달러)이다.
웨스턴디지털은 전년 동기에는 총 매출 30억 달러, 순익 4억 8,300만 달러(주당 1.96달러)를 기록했으며, 총 4,420만대의 하드 라이브를 출하했다. 전년 동기 비재무회계기준 순익은 6억 1,900만 달러, 주당 순익은 2.52달러였다.
해당 분기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7억 2,700만 달러, 총 보유 현금 및 현금 등가물은 41억 달러로 마감했다. 이와 함께 자사의 보통주 520만주를 환매하는데 2억 4,300만 달러를 사용했으며, 지난 2월 14일 발표한 주당 0.25달러의 배당금 지급은 4월 15일에 실시됐다.
웨스턴디지털의 스티브 밀리건(Steve Milligan) CEO 겸 회장은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디지털 데이터 시장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와 함께, HGST(히타치 글로벌 스토리지 테크놀러지)와 WD 자회사들의 공격적 사업실행의 결과로 지난 분기에도 뛰어난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기업용 시장과 고객사 및 컨슈머 전자기기 분야에서 안정적인 성과를 거두었고, 외장형 드라이브 제품의 계절적 수요에 힘입어 좋은 실적을 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SNS 화제
-
1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4
블리자드 '오버워치' 국내 퍼블리싱 넥슨으로 이관 확정
-
5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6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7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8
[이구동성] 빠와 까를 모두 미치게 하는 붉은사막
-
9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10
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많이 본 뉴스
-
1
민심 잃었던 슬레이 더 스파이어 2, 너프 롤백 패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4
[이구동성] 빠와 까를 모두 미치게 하는 붉은사막
-
5
블리자드코리아 축소? 오버워치 넥슨 이관 둘러싼 우려
-
6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7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8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9
용과 같이 스튜디오 신작, 배경은 1915년부터 1965년
-
10
[매장탐방] 스위치 2 품절 일으킨 ‘포코피아’ 열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