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세계 최대 과학행사 'Intel ISEF' 개막
2013.05.14 17:33 게임메카 임진모 기자

▲ 국제 학생 과학행사인 'Intel ISEF'를 개최한 인텔 (사진 제공: INR)
인텔코리아는 현지 시간으로 13일,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 학생 과학행사인 인텔 국제'과학기술경진대회(이하 Intel ISEF)'의 개막식이 성공적으로 진행됐다고 밝혔다.
올해 64회째를 맞이한 이번 'Intel ISEF'에는 12개 팀, 27명으로 구성된 한국 학생 대표단을 포함해 전세계 70여 개국에서 모인 1,500명 이상의 과학 영재들이 참가했으며, 개막식을 시작으로 5일 간 과학 프로젝트 전시 및 발표 등 선의의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Intel ISEF'의 모든 최종 참가자들은 피닉스 컨벤션 센터에 모여 자신의 프로젝트를 설명하며 수백 명의 과학, 공학 및 산업분야의 전문가들로부터 직접 평가 받게 된다. 총 17개 과학분야로 나누어 창의성(Creative Ability), 과학적 사고(Scientific Thought), 기술적 목적(Engineering Goals), 완벽성(Thoroughness), 기술성(Skill), 명확성(Clarity)을 기준으로 평가 받게 된다.
인텔이 1997년부터 타이틀 스폰서로 활약하고 있는 Intel ISEF는 총 3백만 달러 이상의 장학금 및 인턴십, 미국 유수 대학 입학 특전 등 다양한 혜택을 놓고 전세계의 과학 영재들이 경합을 벌이는 세계 최대 규모의 과학 축제이다. 'Intel ISEF'는 미국의 비영리 단체 SSP가 1950년부터 개최하여 지난 60여 년 간 미래를 이끌어갈 과학 인재를 발굴해왔다. 한국은 1999년부터 참가하기 시작했으며 글로벌 인재들과 경쟁하여 매년 좋은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
올해 'Intel ISEF 2013'에서는 참가 학생들의 소셜미디어를 활용하여 보다 적극적인 소통에 나선다. 'Intel ISEF' 참가학생들의 부스마다 OR코드와 해시태그를 활용하여 각자의 프로젝트를 소개하는 페이지를 연동할 수 있으며, 페이스북, 트위터 등 다양한 SNS를 통해 사진, 영상 등을 공유하고 생생한 Intel ISEF 현장의 분위기를 전달할 수 있다.
웬디 호킨스 인텔 재단 이사 는 “인텔은 'Intel ISEF'를 통해 전세계 학생들의 과학 및 수학 연구를 독려하고 있다. 참가 학생들의 전도유망한 과학 프로젝트를 대중에게 보여줄 수 있는 세계적인 무대를 마련하여 현재와 미래의 과학자들에게 공유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Intel ISEF 2013'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페이지 (http://www.societyforscience.org/isef) 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마동석’ 나오는 코지마 히데오 신작, 플스 떠나 Xbox로
-
2
[순정남] 늙크크 게이머 특징 TOP 5
-
3
원스토어 패싱 유도한 구글, 법원서 위법성 인정
-
4
다시 폐쇄된 공룡 세계, 넥슨게임즈 '듀랑고 월드' 개발 중단
-
5
놀랍게도 공식, 스카이림에 ‘이케아 수납장’ 동료 등장
-
6
스마일게이트 권혁빈 창업자 이혼 소송, 지분 35% 분할 판결
-
7
[이구동성] 35% 틈 생긴 스마일게이트 성벽
-
8
시공의 폭풍 재가동, 잘아타스가 '히오스'에 온다
-
9
의금부 17호실의 일상? 산나비 콜라보 카페 열린다
-
10
아이작 개발자 신작 ‘뮤제닉스’ 공식 한국어 패치 배포
많이 본 뉴스
-
1
[겜ㅊㅊ] 긍정적 평가 98% 이상, 스팀 ‘압긍’ 신작 5선
-
2
[순정남] 늙크크 게이머 특징 TOP 5
-
3
성역이 몰락했다, '디아블로 5' 2029년 봄 출시된다
-
4
‘마동석’ 나오는 코지마 히데오 신작, 플스 떠나 Xbox로
-
5
숙련모드에 군정까지 '삼국지 14 with 파워업키트' 출시
-
6
디아블로 4에 아마존과 데커드 케인이 돌아온다
-
7
다시 폐쇄된 공룡 세계, 넥슨게임즈 '듀랑고 월드' 개발 중단
-
8
놀랍게도 공식, 스카이림에 ‘이케아 수납장’ 동료 등장
-
9
언데드 성기사 가능, 와우 클래식의 새 장 '포에버' 열린다
-
10
엑스엘게임즈, 아키에이지 IP 392억 원에 매각 결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