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 최상위 노트북용 그래픽카드 국내에 내놨다
2013.05.16 10:18정소라
AMD가 최상위
노트북 GPU 'AMD 라데온(Radeon) HD 8970M'을 16일 출시했다.
가장 빠른 노트북용 그래픽카드인 이 제품은 'GCN(Graphics Core Next)'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설계돼 게이머들에게 최고의 모바일 게임 경험을 제공한다.
AMD 라데온 HD 8970M
그래픽카드는 6가지의 이점을 지니고 있다. 속도와 스마트한 전력관리 기능, 화질과
비디오 재생능력, 멀티디스플레이 및 컴퓨팅 성능 등 측면에서 우수하다.
특히 가장 빠른
속도를 내는 제품답게 AMD 라데온 HD 8970M은 현재 출시된 게임 뿐만 아니라 미래 출시될 게임에 대해서도 최적의
게이밍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 AMD 엔듀로(Enduro) 기술이 적용돼
배터리 수명을 자동으로 최적화한다. 전력을 역학적으로 자체 관리해 필요
시 즉각적으로 성능을 전달하고 유휴 모드 시에는 그래픽카드 사용량을 조절한다.
멀티 디스플레이에도 최적화됐다. 여러 대의 다른 모니터에서 고품질 멀티 디스플레이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는 AMD '아이피니티(Eyefinity)' 기술이 들어가 게임 몰입감을 높여준다. AMD 앱 가속화(App Acceleration) 기술은 AMD 라데온 그래픽카드의 연산능력을 높이고, CPU의 워크로드를 줄여 일상적인 애플리케이션 운영시 유례없는 성능을 제공한다. 이에 따라 더욱 향상된 성능과 시각효과를 전달할 수 있다.
또한 비디오를 매끄럽게
재생하고 모든 멀티미디어 이미지 화질도 최대로 높여줘 이상적인 엔터테인먼트
환경 및 생산성을 제공한다. 현재 출시된 게임 뿐만 아니라 향후 출시될 게임 및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다이렉스(DirectX)11.1 및 윈도8을 지원한다.
매트 스키너 AMD 그래픽사업 부문 부사장 및 총괄 책임자는 “오늘날 게임용 노트북에
필요한 그래픽카드는 빠르고 고성능인 동시에 에너지 효율성도 높아야 한다”며
“AMD 라데온 HD 8970M 그래픽카드는 기술, 블렌딩 성능, 몰입도 높은 기능, 그리고
길어진 배터리 수명이 완벽한 조화를 이뤄 이동 중에도 최상의 환경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해준다”고 설명했다.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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