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엠텍, 단독으로 "메트로: 라스트 라이트" VGA 한정판 내놔
2013.05.20 10:00정소라
그래픽카드 전문기업 이엠텍아이엔씨(대표
이덕수,
이하 이엠텍)가 엔비디아의 글로벌 게임 프로모션의 국내 단독 파트너로 선정돼 4A
게임즈의 1인칭 슈팅 게임인 '메트로: 라스트 라이트(Metro: Last Light)' 한정판
그래픽카드를 내놓는다.
'메트로: 라스트
라이트'는 러시아 작가 드미트리 글루코프스키(Dmitry Glukhovsky)의 소설인 '메트로
2033(Metro 2033)'을 모티브로 한 4A 게임즈의 PC게임 '메트로 2033'의 후속작으로,
핵전쟁 이후 지하에서 살아가는 인간들의 생존기를 그린 독특한 주제의 서바이벌
호러 일인칭 슈팅 게임이다. 특히 '메트로: 라스트 라이트'는 엔비디아와의 협업을
통해 사실적인 폭발 장면을 가능케 하는 피직스(PhysX) 기술과 몰입감을 높이는 3D
비전 서라운드(3D Vision Surround) 기술 및 다이렉트X 11 테셀레이션(Tessellation)을
지원해 지포스(GeForce) 그래픽카드 사용자들에게 보다 박진감 넘치는 게이밍 경험을
선사한다.
'메트로: 라스트 라이트' 한정판 그래픽카드는 퍼포먼스급
그래픽카드의 대표 제품인 지포스 GTX 660 과 GTX 660 Ti 로 제작됐으며 구매 고객에게는
'메트로: 라스트 라이트' 일러스트로 디자인된 패키지와 게임 쿠폰, 포스터가 함께
제공된다.
국내 대표 그래픽카드 브랜드인 제논(XENON)과 HW로 각각 선보이는 '메트로: 라스트 라이트' 특별 한정판 지포스 GTX 660 과 GTX 660 Ti 는 완벽한 DirectX 11 지원으로 실제와 같은 섬세한 그래픽 효과를 표현해준다. 또 TXAA 안티 앨리어싱 기술과 적응형 수직 동기화(Adaptive V-Sync) 등 여러 신기술을 장점으로 내세웠다. 특히 이 제품들은 제품 내구성과 안정성 확보를 위해 고급 부품을 사용하고 향상된 냉각 시스템으로 저발열과 저소음을 이룩해 하드웨어적인 완성도까지 높인 본격적인 게이밍 지향 그래픽카드로 평가받고 있다.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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