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종 액션 웹게임, 블러디메어 레퀴엠: 리턴즈 공홈 오픈
2013.05.22 20:58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더파이브인터렉티브는 액션 RPG ‘블러디메어 레퀴엠: 리턴즈’의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블러디메어 레퀴엠: 리턴즈’는 레퀴엠의 IP를 활용해 위버인터렉티브가 개발하고, 더파이브인터렉티브가 서비스한다


▲ '블러디메어 레퀴엠: 리턴즈' 공식 이미지 (사진제공: 더파이브인터렉티브)
더파이브인터렉티브는 위버인터렉티브에서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액션 RPG ‘블러디메어 레퀴엠: 리턴즈’의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블러디메어 레퀴엠: 리턴즈’는 레퀴엠의 IP를 활용해 위버인터렉티브가 개발하고, 더파이브인터렉티브가 서비스하는 액션 RPG로 그라비티가 서비스하는 ‘레퀴엠 온라인’의 하드코어한 특징을 웹게임의 특성에 맞게 구현한 작품이다.
원작인 '레퀴엠 온라인'의 강렬한 분위기와 하드코어한 액션성을 그대로 승계한 ‘블러디메어 레퀴엠: 리턴즈’는 턴제 방식의 전투를 채택해 쉬운 조작과 뛰어난 몰입도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블러디메어 레퀴엠: 리턴즈’는 철저한 CS와 QA을 통해 최근 불거진 토종 웹게임의 부흥을 알리겠다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MMORPG에 뒤지지 않는 방대한 콘텐츠와 진한 남성미가 풍기는 전투 시스템 역시 특징이다.
또한 ‘블러디메어 레퀴엠: 리턴즈’는 철저한 CS와 QA을 통해 최근 불거진 토종 웹게임의 부흥을 알리겠다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MMORPG에 뒤지지 않는 방대한 콘텐츠와 진한 남성미가 풍기는 전투 시스템 역시 특징이다.
캐릭터 성장과 전투에 대해 동기 부여가 강한 세력전투를 채택, 유저들은 게임 시작시 제논과 베논 중 한 진영을 선택하게 되며 각 성향에 맞게 전사, 매지션, 헌터 등 총 3가지 직업 중 하나를 고를 수 있다.
다양한 용병 조합을 통해 자신만의 용병대를 구성 및 성장시켜 나가는 한편 끝없는 전투를 통해 산출되는 주간, 월간 랭킹 시스템은 캐릭터 성장에 대한 보상 심리로 작용하게 된다.
이와 함께 RPG의 핵심 요소라 할 수 있는 아이템 강화 시스템이 도입됐고, 아이템 거래 기능도 추후 업데이트해 유저간 커뮤니티를 활성화 시킬 계획이다.
더파이브인터렉티브 김병수 부장은 "블러디메어 레퀴엠:리턴즈는 레퀴엠 온라인의 장점은 흡수하고 빠른 전투와 성장이 가능한 웹게임이 잘 버무려진 액션 RPG이다"며 "국내 유저들의 특성을 잘 이해하는 국내 업체들이 협력해 서비스하는 블러디메어 레퀴엠:리턴즈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블러디메어 레퀴엠:리턴즈’에 대한 자세한 소식은 공식 홈페이지(http://rqm.webgamech.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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