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뮤, 알루미늄 소재 게이밍 마우스 패드 MM600 출시
2013.05.23 17:52이윤정
양면을 모두 사용할 수 있는 고품질 항공 알루미늄 소재 마우스패드가 출시됐다.
이노베이션티뮤(대표 이광재)는 커세어(CORSAIR) 게이밍기어 브랜드 벤젼스(VENGEANCE) 시리즈의 게이밍 마우스패드 MM600을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MM600 마우스패드는 각각 헤비 사이드(Heavy Side), 스무스 사이드(Smooth Side)로 이름 지어진 양면으로 구성됐다. 각기 다른 폴리머 마감 처리로 구성돼 사용자는 플레이하는 게임의 장르나 게임 내 상황에 따라 마우스를 즉시 변경해 사용할 수 있다.
거칠고 무거운 질감으로 제작된 헤비 사이드의 경우 브레이킹에 특화돼 정교한 마우스 컨트롤에 유리하다. 마찰을 대폭 줄인 부드러운 질감의 스무스 사이드는 글라이딩 속성으로 정교함 보다 빠르고 신속한 마우스 컨트롤에 적합하다.
기본 설계부터 정밀한 반응을 요하는 레이저 센서에 최적화된 MM600은 높은 dpi를 지원하는 게이밍 마우스에도 일관된 타깃팅과 트래킹을 지원한다.
MM600의 기본 소재인 알루미늄은 항공기를 제작하는 데 사용되는 고등급, 고품질의 항공 알루미늄 소재(Aircraft-Grade Aluminum)로 장기간 사용에도 부식이나 산화에 대한 뛰어난 내구성을 발휘한다.
이 제품은 가로 352mm, 세로 272mm의 넓은 사용 면적을 미끄럼 없이 정확히 고정시키기 위해 프레임 각 모서리에 논 슬립(Non-Slip)고무 패드를 장착했다. 격렬한 마우스 조작에도 미끌어짐이나 흔들림 없이 정확한 컨트롤이 가능하다.
커세어의 벤젼스 게이밍 마우스패드 MM600은 5만원대에 판매된다.
이윤정 기자 ityoon@it.co.kr
SNS 화제
-
1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4
블리자드 '오버워치' 국내 퍼블리싱 넥슨으로 이관 확정
-
5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6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7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8
[이구동성] 빠와 까를 모두 미치게 하는 붉은사막
-
9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10
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많이 본 뉴스
-
1
민심 잃었던 슬레이 더 스파이어 2, 너프 롤백 패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4
[이구동성] 빠와 까를 모두 미치게 하는 붉은사막
-
5
블리자드코리아 축소? 오버워치 넥슨 이관 둘러싼 우려
-
6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7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8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9
[매장탐방] 스위치 2 품절 일으킨 ‘포코피아’ 열풍
-
10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