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 2560x1440 고해상도 11인치 태블릿PC "XPS 11" 발표
2013.06.04 09:57김형원
델(DELL)이 11.6인치에 2560 x 1440 고해상도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윈도8 태블릿PC ‘XPS 11’를 발
표했다.특이한 점은 기존 XPS 10의 경우, 화면과 키보드부가
제목 없음
‘고해상도’가 트랜드로 자리잡아
델(DELL)이 11.6인치에 2560 x 1440 고해상도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윈도8 태블릿PC ‘XPS 11’를 발표했다.
특이한 점은 기존 XPS 10의 경우, 화면과 키보드부가 분리되는 형태였지만, 새로 등장한 XPS 11은 화면부가 360도 회전하는, 마치 컨버터블 울트라북을 보는 듯한 외형을 택했다는 점이다.
델은 XPS 11은 얇게 만들기 위해 키보드의 키를 마이크로소프트의 ‘서피스’ 키보드처럼 평평하게 만들었다. 본체의 두께는 15mm이며, 무게는 1.14Kg이다.
XPS 11에는 인텔의 최신 프로세서 ‘하스웰’(4세대 i5)가 탑재되어 있으며, 메인 메모리, 스토리지 등에 관한 정보는 아직 밝혀지지 않은 상태.
[▲ 델의 11.6인치 고해상도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XPS 11'(image via The Verge)]
김형원 기자 akikim@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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