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사 직원, 취업 미끼로 지인 상습 성희롱… 파문
2013.06.11 10:48 게임메카 장제석 기자
G게임사에 근무하던 A모 직원이 취업을 미끼로 지인 여성을 성희롱해 파문이 일고 있다. A씨는 G게임사에서 근무하던 경력 7년차 원화가로 평소 알고 지내는 여성에게 취업을 미끼로 여러 차례 성희롱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 직원은 게임사 취업을 약속하며 피해여성에게 성적 모욕감을 일으키는 음담패설을 수 차례 일삼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최근 인터넷을 통해 관련 내용이 공개돼 파문이 확산됐다
G게임사에 근무하던 A모 직원이 취업을 미끼로 지인 여성을 성희롱해 파문이 일고 있다.
A씨는 G사에서 근무하던 경력 7년차 원화가로 평소 알고 지내는 여성에게 취업을 미끼로 여러 차례 성희롱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 직원은 게임사 취업을 약속하며 피해여성에게 성적 모욕감을 일으키는 음담패설을 수차례 일삼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최근 인터넷을 통해 관련 내용이 공개돼 파문이 확산됐다.
그러나 해당 내용이 어떤 출처를 통해 누가 공개했는지는 확실히 밝혀지지 않았다. 이에 일부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는 내용이 와전돼 "A씨가 같은 회사 신입 인턴 여직원을 성희롱했다"로 번져가고 있다.
게임메카가 G사를 통해 확인한 결과, 우선 공개된 메시지 내역의 당사자는 A씨가 맞지만 피해여성은 같은 회사 직원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A씨는 지난 해 겨울 G사에 입사했는데, 공개된 내역을 보면 두 사람은 2012년 9월부터 이야기를 주고받았기 때문에, A씨의 성희롱은 G사 입사 전부터 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또, A씨는 피해여성에게 자신을 '원화팀장'으로 밝혔지만, 확인 결과 그는 일반 직원 신분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즉, 인사권이 전혀 없는 상황에서 A씨 스스로 일을 벌인 셈이다.
관련해 G사는 A씨를 해고하고 인사위원회를 열어 내부 직원들에게 또 다른 피해가 있는지 여부를 철저히 조사한다는 방침이다.
G사 한 관계자는 "이런 일은 일어나서도, 있어서도 안 되는 일"이라면서 "문제가 된 A씨를 이미 해고처리했고, 인사위원회를 거친 이후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A씨는 G사에서 근무하던 경력 7년차 원화가로 평소 알고 지내는 여성에게 취업을 미끼로 여러 차례 성희롱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 직원은 게임사 취업을 약속하며 피해여성에게 성적 모욕감을 일으키는 음담패설을 수차례 일삼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최근 인터넷을 통해 관련 내용이 공개돼 파문이 확산됐다.
그러나 해당 내용이 어떤 출처를 통해 누가 공개했는지는 확실히 밝혀지지 않았다. 이에 일부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는 내용이 와전돼 "A씨가 같은 회사 신입 인턴 여직원을 성희롱했다"로 번져가고 있다.
게임메카가 G사를 통해 확인한 결과, 우선 공개된 메시지 내역의 당사자는 A씨가 맞지만 피해여성은 같은 회사 직원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A씨는 지난 해 겨울 G사에 입사했는데, 공개된 내역을 보면 두 사람은 2012년 9월부터 이야기를 주고받았기 때문에, A씨의 성희롱은 G사 입사 전부터 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또, A씨는 피해여성에게 자신을 '원화팀장'으로 밝혔지만, 확인 결과 그는 일반 직원 신분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즉, 인사권이 전혀 없는 상황에서 A씨 스스로 일을 벌인 셈이다.
관련해 G사는 A씨를 해고하고 인사위원회를 열어 내부 직원들에게 또 다른 피해가 있는지 여부를 철저히 조사한다는 방침이다.
G사 한 관계자는 "이런 일은 일어나서도, 있어서도 안 되는 일"이라면서 "문제가 된 A씨를 이미 해고처리했고, 인사위원회를 거친 이후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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