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지가 주인공! '루이지 맨션 다크 문' 7월 18일 발매
2013.06.18 14:22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한국닌텐도는 닌텐도 3DS 전용 소프트웨어 '루이지 맨션 다크 문' 을 오는 7월 18일에 정식 발매한다고 발표했다. '루이지 맨션 다크 문' 은 마리오의 쌍둥이 동생 루이지를 조작하여 유령을 퇴치하고 수수께끼를 풀어나가는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 오는 7월 18일 정식 발매되는 '루이지 맨션 다크 문' (사진제공: 한국닌텐도)
한국닌텐도는 닌텐도 3DS 전용 소프트웨어 '루이지 맨션 다크 문' 을 오는 7월 18일에 정식 발매한다고 발표했다.
'루이지 맨션 다크 문' 은 마리오의 쌍둥이 동생 루이지를 조작하여 유령을 퇴치하고 수수께끼를 풀어나가는 액션 어드벤처 게임으로, 루이지가 주인공인 게임 중에서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정식 발매되는 타이틀이다.
겁 많고 소심한 루이지는 유령을 연구하고 있는 아라따박사의 부탁을 받고 의도치 않게 유령들이 장악해버린 맨션을 탐색하게 된다. 유령을 빨아들이는 청소기 '유령싹싹' 으로 유령을 향해 빛을 비추고 빨아들여 유령을 퇴치하며, 바람을 내뿜어 프로펠러를 회전시키거나 커튼이나 카펫을 잡아당기고, 흡입구에 사물을 부착시켜 운반하는 등 다양한 액션으로 맨션 곳곳에 숨겨진 수수께끼를 풀어나간다.
인원 수만큼의 닌텐도 3DS가 있으면 소프트웨어가 한 개만 있어도 가까운 곳의 친구 최대 4명이 함께 모여 협력 플레이를 즐길 수 있으며, 인터넷 통신으로 세계 각국의 다른 사람들과 플레이할 수도 있다.
'루이지 맨션 다크 문' 은 오는 7월 18일 희망소비자가격 44,000원에 발매된다.
SNS 화제
-
1
메이플 김창섭 디렉터 "극장판 애니 1,000만 찍으면 춤 춘다"
-
2
우주로 확장, 밸로프 '라스트오리진' 후속작 개발한다
-
3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4
데브시스터즈 1분기 영업손실 174억... 희망퇴직 실시
-
5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6
네오위즈, 라운드8 스튜디오 중심으로 신작 개발 박차
-
7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8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9
이환, 서브컬처 GTA가 아니라 ‘서브컬처 붉은사막’에 가깝다
-
10
부품값 상승 때문? 닌텐도 스위치·2·온라인 가격 인상 발표
많이 본 뉴스
-
1
메이플 김창섭 디렉터 "극장판 애니 1,000만 찍으면 춤 춘다"
-
2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3
우주로 확장, 밸로프 '라스트오리진' 후속작 개발한다
-
4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5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
6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7
순식간에 매진된 밸브 '스팀 컨트롤러' 예약 판매 개시
-
8
[성지순례] 신촌 짱오락실 자리에 새로 생긴 ‘와다다 오락실’
-
9
모두 결국 게가 된다, ‘에브리씽 이즈 크랩' 호평
-
10
방대한 빌드와 영상미 앞세운 국산 액션, 더 렐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