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앤디컴, 실용성 강조 "애즈락 B85M, B85M-HDS"
2013.06.19 07:47이윤정
애즈락(ASRock)의 국내 유통사 디앤디컴(대표 노영욱)이 LGA1150소켓의 인텔 차세대 프로세서 하스웰을 지원하는 B85칩셋 기반의 마이크로 ATX 메인보드 2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애즈락 B85M'과 ‘애즈락 B85M-HDS’는 B85칩셋을 장착한 보급형 메인보드로 합리적인 가격과 함께 실용성을 갖췄다.
디앤디컴 ‘애즈락 B85M-HDS’는 PCI Express 3.0 x16 슬롯, PCI Express 2.0 x1 슬롯이 각각 한 개씩이 탑재됐으며, 전원부는 4페이즈로 구성해 안정성을 높였다. 또한 올 솔리드 캐패시터를 장착해 뛰어난 내구성을 자랑하며, 4개의 최신 SATA3(6Gb/S)포트와 최대 16GB까지 지원하는 DDR3 메모리 슬롯 2개가 장착돼 사무용, 가정용 PC의 메인보드로 추천할만 하다.
디앤디컴 '애즈락 B85M’은 ‘애즈락 B85M-HDS’의 기본 성능 외에 PCI슬롯 2개와 SATA2(3GB/s) 2개가 더 추가돼 확장성을 높였으며, 다중 GPU 솔루션인 AMD의 쿼드/크로스파이어X를 지원해 게이밍 환경에도 탁월한 성능을 지원한다. 또한, 7.1채널 HD오디오와 S/PDIF의 광출력 단자를 지원해 멀티미디어 확장성 또한 높다.
또한 애즈락의 8시리즈에서 새롭게 추가된 A스타일의 홈 클라우드를 지원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 등 모바일 기기를 이용해 언제 어디서나 시스템 전원을 켜고 끌 수 있고, 모티터 화면의 조작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그래픽기반의 손쉬운 바이오스 설정이 가능한 UEFI 바이오스 채택과, UEFI 바이오스 상에서 인터넷연결만으로 간편하게 바이오스를 업데이트하는 인터넷 플래시, 램디스크 유틸리티와 좀 더 빠른 USB 전송속도와 인터넷 속도를 경험할 수 있는 유틸리티가 포함된 XFast 555기능 등을 함께 제공한다.
이들 2종의 메인보드는 디앤디컴에서 3년 무상으로 품질을 보증한다.
이윤정 기자 ityoon@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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