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링패드 인기순위 가이드 : 노트북의 안녕을 위한 쿨링패드 추천
2013.06.20 10:53양선경
|
쿨링패드
인기순위 가이드 : 노트북 열받았어! 밖이 너무 더워 집에서 노트북 끼고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이 많을 거다. 더워서 가만히 있어도 땀이 삐질 나는 날이면, 노트북이 뿜어내는 열기가 너무 강하게 느껴진다. 특히 마우스를 잡고 있는 오른손에 뿜어대는 우측 통풍구의 열기가 싫다. 사람만 더운게 아니다. 노트북도 더우면 열받는다. 노트북이 아무리 통풍구로 열을 내보낸다 해도 발열이 심해지면 과열로 인한 문제가 발생될 수 있다. 그래서 이런 더운 여름철엔 노트북의 '안녕'을 위해 쿨링패드를 사용하는 것이 좋은 방법! 지금부터 다나와 인기 쿨링패드 베스트5 제품을 소개한다. |
노트북의 '안녕'을 바란다면...

[▲
쿨러마스터
Notepal ErgoStand ll]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쿨러마스터의 에르고스탠드2. 140m 쿨링팬이 노북의 열을 빠르게 제거해
공기 중으로 분산시켜준다. 저소음 제품이기 때문에 도서관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블루 LED가 하단에 장착되어 있어 동작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이 가능하며, 키보드에
직접 조명이 비춰져서 어두운 곳에서의 작업 시에도 좋다.
고풍량의 200mm
쿨링팬이 장착된 잘만의 ZM-NC3는 강력한 냉각성능을 자랑한다. 최적화된 설계로
통풍구를 통해 강력하지만 조용하게 노트북 쿨링을 도와준다.케이블을 정리할수 있는
홀도 있어 깔끔하게 미사용시 깔끔하게 정리 가능하다. 무엇보다 맘에 드는건 단순하지만
세련된 디자인이다.
U3가 가진
3개의 고성능 쿨링팬과 100% 통 알루미늄 바디는 쿨링을 극대화 시켜준다. 쿨링팬은
위치조절이 가능하니 노트북의 통풍구에 따라 위치를 조절하여 사용하면 된다. USB오
간편하게 전원공급이 되며 최대 19인치 노트북까지 사용이 가능하다.
2개의 쿨링팬으로 노트북의 열을 빠르게 냉각시켜줄 ZM-NC2000NT. 잘만 특유의 제품 설계로 고풍압 팬 탑재와 벤트 홀 배치로 넓은 면적을 활용하여 열을 고르게 식혀준다. 전면높이 6.2mm, 사용하기 좋은 각도인 6도의 설계로 사용자의 피로도의 최소화한 제품이다. 3개의 USB포트가 내장되어 있는 것이 장점이다.

[▲
DEEPCOOL
Multi Core X6 BRAVOTEC]
딥쿨의 멀티코어 X6은 특이한 모양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최대 1300rpm까지 지원되는 쿨링팬이 4개 장착되어 있어 뛰어난 쿨링성능을 보인다. 쿨링팬을 활용하는 것은 노트북의 상태에 따라 4단계로 조절이 가능하다. 2개의 USB포트가 내장되어 있다.
다나와 노트북CM 양선경
(mania5872@danawa.com)
- 관련상품
SNS 화제
-
1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4
블리자드 '오버워치' 국내 퍼블리싱 넥슨으로 이관 확정
-
5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6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7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8
[이구동성] 빠와 까를 모두 미치게 하는 붉은사막
-
9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10
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많이 본 뉴스
-
1
민심 잃었던 슬레이 더 스파이어 2, 너프 롤백 패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4
[이구동성] 빠와 까를 모두 미치게 하는 붉은사막
-
5
블리자드코리아 축소? 오버워치 넥슨 이관 둘러싼 우려
-
6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7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8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9
용과 같이 스튜디오 신작, 배경은 1915년부터 1965년
-
10
불편했던 달리기 끝, 붉은사막 조작 편의성 신규 패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