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파의 아버지가 만든 '최강의 군단' 21일 첫 테스트
2013.06.21 13:16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 '최강의 군단'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에이스톰)
에이스톰은 자사의 신작 '최강의 군단'의 첫 번째 비공개 테스트를 6월 21일부터 30일까지 10일 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최강의 군단'은 '던전앤파이터', '사이퍼즈'를 개발, 운영한 김윤종 대표가 그 주축 멤버를 모아 설립한 신생 개발사 에이스톰의 첫 작품이다. 일상의 다양한 감각을 액셔으로 승화시킨 '최강의 군단'에는 기존 게임에서 볼 수 없었던 '물총', '팽이', '맨홀 뚜껑' 등 독특한 무기로 무장한 캐릭터들이 등장한다. 이번 비공개 테스트에서는 캐릭터 10종이 공개된다.
이번 비공개 테스트는 21일 낮 1시부터 시작하며, 오전 10시부터 게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클라이언트를 다운받을 수 있다. 테스트에 당첨된 이용자는 본인 외 1명을 더 초대할 수 있는 초대권을 지급받는다. 또한 초대권을 통해 테스트에 참여한 유저 역시 초대권을 한 장 더 받는다. 즉, 이어달리기 식으로 초대권을 연계해서 전달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한편 에이스톰은 '최강의 군단'의 첫 번째 테스트를 맞이해 유저들에게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는 '최강의 보물찾기' 이벤트를 실시한다. 게임 중, 무작위로 드랍되는 아이템을 토애 영화관람권, 문화상품권 등 13,000여종의 경품이 제공된다. 또한 응모권 상자를 획득해 이벤트에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미니(16G), 삼성 카메라 NX2000, 아이언맨 마우스 등이 증정된다.
에이스톰 김윤종 대표는 "이번 비공개 테스트를 통해 공개되는 캐릭터를 모두 한 번식 해보길 권한다"라며 "캐릭터마다 각기 다른 감각이 반영되어 있기 때문에 나와 가장 잘 맞는 캐릭터를 찾아가는 과정 역시 또 다른 즐거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에이스톰은 이번 비공개 테스트를 통해 수렴한 의견을 반영해 올해 하반기 내 '최강의 군단'의 공개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라 밝혔다.
'최강의 군단'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게임의 공식 홈페이지(http://www.herowarz.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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