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의 군단 오드리 플레이 영상, 빠른 연사로 적의 접근을 차단한다
2013.06.21 20:09 김상진 기자
최강의 군단 1차 클로즈베타가 6월 21일 시작됐다. 최강의 군단은 던전앤파이터와 사이퍼즈를 개발, 운영한 김윤종 대표가 주축 멤버를 모아 설립한 에이스톰의 첫 작품이다. 최강의 군단은 현재 11개의 캐릭터를 플레이 해볼 수 있는데 캐릭터마다 개성이 뚜렷해 클로즈베타 전부터 많은 유저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번 시간에는 감정이 없는 냉혹한 전투 머신 '오드리'의 플레이 스타일을 살펴보자.

▲ 아름다운 외모와 달리 냉정한 성격의 소유자 '오드리'

오드리 플레이 영상
오드리는 맷집이 약한 원거리 캐릭터로, 다수의 적에게 포위당하면 순식간에 쓰러질 위험이 있다. 하지만 평타에 해당하는 '소총 지향사격'의 공격 속도가 매우 빠르고, 강력한 광역 기술을 다수 보유하고 있어서 적이 접근하기란 쉽지않다. 또한 오드리에게는 짧은 거리를 빠르게 이동하는 '슬라이딩'이라는 유용한 회피 기술까지 보유하고 있다. 따라서 오드리는 접근한 적에게 매우 취약하지만, 조금만 콘트롤에 주의를 기울이면 적이 쉽게 접근할 수 없는 캐릭터라고 할 수 있다. 적의 시선을 끌어주면서 탱커 역할을 맡는 동료와 함께라면, 오드리의 능력이 더욱 빛을 발할 것이다.
▲ 맷집은 약하지만 빠른 연사, 다양한 광역 기술이 강점인 '오드리' 플레이 영상
오드리 'B52 융단폭격' 기술 영상
슈퍼볼을 6개 소모하여 사용하는 오드리의 'B52 융단폭격'은 전방의 넓은 범위에 폭탄을 떨어뜨려 한번에 다수의 적에게 큰 피해를 주는 기술이다. 너무 많은 수의 적이 몰려 위기에 빠졌을 때 사용하면, 순식간에 주변을 청소할 수 있다.
▲ 순식간에 다수의 적을 처리할 수 있는 'B52 융단폭격'
글: 게임메카 김상진 기자(wzcs0044@gamemeca.com)
SNS 화제
-
1
뱀파이어 딸 키우는 프메풍 신작 ‘달빛의 요람’ 공개
-
2
'P의 거짓' 라운드8 박성준 스튜디오장, 네오위즈 대표 내정
-
3
[포토] 유희왕·쿠키런 등 카드게임 총출동, KCCF 2026
-
4
서브컬처 게임 격전, 최근 1년간 주요 신작 16개 성적표
-
5
피지컬 AI 논의 전망, 크래프톤 장병규 의장 젠슨 황 만난다
-
6
[인디言] 두 대학생의 우주 속 '중력' 미로, 스페이스 리볼버
-
7
닌텐도 “교체형 배터리 탑재한 스위치 2 모델 준비 중”
-
8
영화 흥행으로 덩달아 날아오른 '백룸' 게임들
-
9
사람 잡아먹는 테마파크 시뮬 '마이 캐니벌 패밀리' 공개
-
10
출시 2.5년 된 ‘팰월드’ 7월 10일 정식 출시 전환
많이 본 뉴스
-
1
출시 2.5년 된 ‘팰월드’ 7월 10일 정식 출시 전환
-
2
서브컬처 게임 격전, 최근 1년간 주요 신작 16개 성적표
-
3
원작 스토리 전부 담는다 '진격의 거인 3' 발표
-
4
거대 괴수와 메카의 맞대결 '건담 로그 오비트' 발표
-
5
[오늘의 스팀] 이 퀄리티에 1만 원? 신작 ‘페이트키퍼’ 관심
-
6
뱀파이어 딸 키우는 프메풍 신작 ‘달빛의 요람’ 공개
-
7
POE 2, 만렙 '캐삭'으로 전 서버 버프 제공한 '순교자' 등장
-
8
아직 앞서 해보기였던 발하임, 9월 9일 정식 출시
-
9
1편 이후 이야기, 스텔라 블레이드: 블러드 레인 발표
-
10
9월 테스트 예정, 일랜시아 리마스터 티저 영상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