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의 군단 캐릭터 '총잡이 맥', 중근접 화력 무기로 적진을 휘젓는다
2013.06.22 16:05 게임메카 이현기 기자
맥은 체력과 방어력이 낮은 전형적인 원거리 캐릭터다. '샷건, '콜라캔', '훅샷', '혹성탈출' 등 다채로운 범위 공격 기술은 몰이 사냥에도 탁월하다. 특히 슈퍼볼 게이지 '아파치 스트라이크'는 강력한 범위 공격을 자랑한다.
6월 22일, 최강의 군단 1차 클로즈베타 서비스가 시작됬다. 최강의 군단은 던전앤파이터와 사이퍼즈를 개발자로 이름을 알린 김윤종 대표가 핵심 멤버를 모아 설립한 에이스톰의 처녀작이다. 최강의 군단은 클로즈베타 전부터 개발진과 11명의 개성 넘치는 캐릭터 덕분에 많은 유저들의 관심을 받았다.
이번 시간에는 사랑을 위해 조직을 버린 의리의 총잡이 '맥'의 플레이 스타일을 살펴보자.

▲ 조직을 배신하고 사랑을 택한 총잡이 맥

▲ 권총이 주력이지만 샷건 등 화력 무기로 다수의 적을 공격하는 맥
맥의 플레이 영상
맥은 체력과 방어력이 낮은 전형적인 원거리 캐릭터다. '샷건, '콜라캔', '훅샷', '혹성탈출' 등 다채로운 범위 공격 기술은 몰이 사냥에도 탁월하다. 특히 슈퍼볼 게이지 기술 '아파치 스트라이크'는 강력한 범위 공격을 자랑한다. 맥은 적이 근접 공격을 하면 '회피 기동'으로 피하거나 '러시아워'로 적 다수를 밀쳐낼 수 있다. 또한, 적과 근접한 상황이어도 '몬스터점프'로 적을 밟고 뛰어올라 공격으로 분위기를 전환할 수 있다.
▲ 적에게 둘러싸여 있어도 발판 삼아 싸울 수 있는 맥
맥의 건카타 영상
'건카타'는 슈퍼볼을 6개까지 모으면 사용할 수 있는 맥의 대표 기술이다. 15초 동안 화면이 클로즈업되면서 오우삼 감독의 영화처럼 비둘기가 날아다닌다. '회피 기동' 연출은 순간이동처럼 바뀌고 이동속도와 공격력이 2배나 증가하므로 이 시간 동안 적에게 큰 피해를 줄 수 있다.
▲ 화려함을 추구하는 건카타 영상
글: 게임메카 이현기 기자(하얀아로마, gatemental@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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