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21:9 비율 주도하는 "시네뷰" 마케팅 울랄라세션과 진행
2013.06.28 11:17정소라
LG전자가 21:9
화면비율 풀 라인업을 갖춘 기념으로 대대적인 콜라보레이션 마케팅을 진행한다.
27일
LG전자는 세계 최초로
21:9 화면비율의 디스플레이 제품 브랜드 ‘LG 21:9 시네뷰’ 런칭을 기념해, 5:9
비율만큼 넓어진 제품의 특장점을 극적으로 선보이기 위해 5인조 퍼포먼스 그룹 울랄라세션과
콜라보레이션을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대형 21:9 모니터 무대
프레임의 5:9 영역을 제품의 특장점인 멀티태스킹을 표현하기 위해 무대 퍼포먼스의
공간으로 적극 활용했다. 또 21시 9분에 21:9 모니터 무대 프레임의 전원 버튼을
누르면서 행사를 시작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그 동안 IT 제품을 문화예술 창작의 도구로 활용하는 색다른 ‘데카르트 마케팅’을
다양하게 진행해 온 LG전자의 야심작으로, 울랄라세션 멤버들의 애틋한 염원을 담아
행사 기획단계에서부터 함께 적극 참여해 선보이게 됐다.
이번 프리뷰
스테이지 전 과정은 네이버 뮤직을 통해 생중계를 됐으며, 앞으로도 울랄라세션과
함께 하는 뮤직비디오 등 다양한 영상을 이벤트페이지(www.lgcinevu.co.kr)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LG전자 관계자는
“세상의 없던 5:9의 영역까지 담아내는 ‘LG 21:9 시네뷰’ 제품군의 취지를 감동적인
문화예술공연으로 실현한 의미 있는 행사”라며 “앞으로도 탁월한 기술력으로 바탕으로
업계 트렌드를 주도하는 획기적인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콜라보레이션에 활용된 ‘LG 21:9 시네뷰’ 제품군은 영화관 스크린과 비슷한 21:9의 새로운 화면 비율을 제공하는 29형 스크린을 갖췄다. 21:9 화면(2560 x 1080)은 16:9 풀HD 화면비(1920 x 1080) 대비 1.3배, 5:4 화면비(1280 x 1024) 대비 2배 많은 정보를 표시해 준다. 또 클릭 한번으로 화면을 최대 4개로 나눌 수 있는 ‘화면 분할’ 기능으로 멀티태스킹 시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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