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타 2 스타터 리그, 결승 못지 않은 예선전 현장 스케치
2013.06.30 13:09게임메카 남윤서 기자
.jpg)
금일(6월 30일) 신도림 인텔 e스타디움에서 '도타 2 스타터 리그(이하 NSL)' 예선이 한창이다. 현재 16강까지 승패가 지어진 상황이며 남은 32개 팀은 8팀의 본선 진출팀을 가리기 전까지 경기를 계속한다. 프로를 꿈꾸는 선수들은 물론 외국에서 찾아와 예선에 참가한 팀도 있다. 비록 예선전이지만 열기만큼은 결승전과 다름없는 NSL현장을 카메라에 담아보았다.

▲ "뭐하는데 이렇게 사람이 많아?" 아침부터 몰린 인파가 신기한 아주머니

▲ 스타디움 밖까지 늘어선 참가 선수 행렬

▲ 참가 확인 대기열입니다. 끝이 안보여요

▲ 참가팀 확인이 끝나고 바로 조추첨 들어갑니다

▲ 스태프가 뽑아준 팀을 확인하는 선수

▲ 경기 시작 전 픽밴하느라 고심중인 선수들

▲ 예선전이 시작됐습니다. 자리가 모자라 다른팀은 앞에서 대기중이네요. 화면을 보면 안되니까요

▲ 위습(이오)을 플레이중인 유저1
.jpg)
▲ 위습(이오)을 플레이중인 유저2

▲ 개인방송국에서 자주보이던 BJ분도 있네요

▲ 룰은 단판승이지만 참가팀이 워낙 많아 경기는 계속 진행됩니다

▲ 경기에 집중하고 있는 선수들

▲ 이쪽도 집중력만큼은 최고네요

▲ 외국인 선수도 보입니다

▲ 작은 문제가 생겨 스태프가 해결중입니다(렉이 있었다고 하네요)

▲ 영웅 사망 후, 초조하게 화면을 보고 있는 선수

▲ 앞에 이 분은 패배한듯한 모션을 취하고 계시지만 사실 승리자입니다

▲ 경기에 참가한 모든 선수들에게 증정된 선물
글: 게임메카 남윤서 기자(nell@gamemeca.com)
SNS 화제
-
1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4
한국적 요소 가미, ‘수일배’ 진승호 신작 개발자 모집 중
-
5
中 우체국 컬래버 논란, 스노우 브레이크 한 달째 점검
-
6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7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8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9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10
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많이 본 뉴스
-
1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2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3
[이구동성] 상상도 못 한 퍼블리셔
-
4
블리자드코리아 축소? 오버워치 넥슨 이관 둘러싼 우려
-
5
붉은사막, 출시 2주간 매출 추정치 3,000억 원
-
6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7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8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9
데스 게임이 펼쳐진다, 소아온 신작 스토리 트레일러 공개
-
10
4월 7일까지, 하우스 플리퍼 스팀에서 무료 배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