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챔스 개막전 현장, 경기 시작 3시간 전부터 대기열 생성
2013.07.03 17:01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2013 서머 시즌 개막전을 보기 위해 팬들이 3시간 전부터 현장에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3일,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은 롤챔스 서머 시즌 개막전을 관전하려는 팬들이 장사진을 이뤘다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2013(이하 롤챔스) 서머 시즌 개막전을 보기 위해 팬들이 3시간 전부터 현장에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3일,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은 롤챔스 서머 시즌 개막전을 관전하려는 팬들이 장사진을 이뤘다. 이 날 오후 4시 기준, 경기장 입구에는 발 빠르게 현장을 찾은 관중들이 대기 중에 있었다. 팬들은 입구 근처에 줄을 맞추고 앉아 경기가 시작되길 기다리고 있다.
한편 이번 개막전은 지난 스프링 시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새로운 강자로 거듭난 MVP 오존과 오랜만에 ‘롤챔스’에 돌아온 제닉스 블래스트의 대결로 압축됐다. 이어진 2경기에서는 7인 로스터 체제를 바탕으로 팀 전력을 재정비한 나진 소드와 강팀 킬러로 급부상한 신흥 강자 CTU가 맞붙는다.
롤챔스 서머 시즌 개막전은 3일 저녁 7시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 롤챔스 서머 시즌 개막전을 보기 위해 3시간 전부터 기다리고 있는 팬들

▲ 한편, 경기장 내에서는 준비가 한창이다


▲ 무대와 경기석도 세팅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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