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트랙션 퀘스트로 아이템 분배 논란 잠재운 블레이드앤소울
2013.07.08 16:26게임메카 노지웅 기자
블레이드앤소울은 백청산맥 업데이트로 다양한 신규 시스템을 추가했다. 그 중에서 유저들에게 가장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낸 시스템이 바로 ‘어트랙션 퀘스트’다. 블레이드앤소울은 어트랙션퀘스트로 기존에 있었던 아이템 분배 논란 해결과 재미, 두 가지 토끼를 잡을 수 있었다.




블레이드앤소울은 백청산맥 업데이트로 다양한 신규 시스템을 추가했다. 그 중에서 유저들에게 가장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낸 시스템이 바로 ‘어트랙션 퀘스트’다. 블레이드앤소울은 어트랙션퀘스트로 기존에 있었던 아이템 분배 논란 해결과 재미, 두 가지 토끼를 잡을 수 있었다.
어트랙션 퀘스트 시스템 소개
어트랙션 퀘스트란 플레이어가 특정 지역이나 던전에 진입할 때 자동으로 주어지는 반복 퀘스트다. 이 퀘스트들은 백청산맥에만 한정되는 것이 아니라, 기존의 제룡림과 대사막, 수월평원 지역까지 모두 포함한다.

▲ 특정 지역에 입장하면 다음과 같이 어트랙션 퀘스트를 진행할 수 있다
유저들이 이 시스템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이유는 단 한 가지다. 바로 어트랙션 퀘스트 시스템이 유저들간의 아이템 분배 논란을 잠재웠기 때문이다. 기존에 보스에게서만 특정 아이템을 획득하는 것과는 달리, 어트랙션퀘 스트로 유저들은 개인에 최적화된 보상을 획득할 수 있게 되었다. 이 덕분에 각종 게시판과 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군 분배 논란은 블레이드앤소울에서 영원히 사라지게 되었다.
백청산맥 어트랙션 퀘스트 목록

▲ 위의 퀘스트 목록을 클릭하면 상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글: 블레이드앤소울 게임메카 노지웅 기자(올로레, abyss220@gamemeca.com)
SNS 화제
-
1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4
한국적 요소 가미, ‘수일배’ 진승호 신작 개발자 모집 중
-
5
中 우체국 컬래버 논란, 스노우 브레이크 한 달째 점검
-
6
블리자드 '오버워치' 국내 퍼블리싱 넥슨으로 이관 확정
-
7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8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9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10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많이 본 뉴스
-
1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2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3
블리자드코리아 축소? 오버워치 넥슨 이관 둘러싼 우려
-
4
[이구동성] 상상도 못 한 퍼블리셔
-
5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6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7
붉은사막, 출시 2주간 매출 추정치 3,000억 원
-
8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9
데스 게임이 펼쳐진다, 소아온 신작 스토리 트레일러 공개
-
10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