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지텍, 서라운드 스테레오 사운드 "게이밍" 헤드셋" 선봬
2013.07.10 09:39정소라
개인용 주변기기
전문업체 로지텍 코리아(지사장 정철교)는 서라운드 스테레오
사운드로 현장감 넘치는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게이밍 헤드셋 2종(G430,
G230)을 내놨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로지텍 서라운드 사운드 게임 헤드셋 G430은 입체적인 돌비 7.1 사운드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돌비 헤드폰 7.1 서라운드
사운드는 7개의 개별 채널 오디오 데이터와 저음역 효과 채널을 통해 게임 중 발자국 소리부터 사이렌 소리까지 눈에 보이지 않는 게임내
적을
소리로 먼저 감지할 수 있다. 실감나는 360도 사운드를 제공한다.
▲ G430 게이밍 헤드셋
이
헤드셋의 이어컵은 부드럽고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 장시간 게임도 편안하게 즐길
수 있으며 쉽게 분리해 물로 세척도 가능하다. 제품 내 소음 차단 마이크는 게이머의
목소리만 들릴 수 있도록 조절이 가능하며, 사용하지 않을 경우 접어 보관할 수 있다.
![]()
▲ G230 게이밍 헤드셋
G230은 40mm 네오디뮴
드라이버를 탑재해 고품질 스테레오 사운드를 제공, FPS, MMO와 어드벤처 게임 시
게임 시작부터 끝까지 게임에만 몰입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G430과 마찬가지로
G230 역시 부드럽고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 장시간 게임 시에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장시간 게임으로 열과 땀이 나는 게이머들을 위해 스포츠 퍼포먼스의 기능성
소재로 제작된 세척 가능한 이어컵이 장착됐다. 또 접을 수 있는 폴딩 마이크는
주위 소음을 제거해 게이머의 목소리에만 초점을 맞춰주며, 케이블에 달린 인 라인
오디오 컨트롤을 통해 손쉬운 볼륨 조절 및 마이크 음소거가 가능하다.
정철교 로지텍 코리아 지사장은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게이밍 헤드셋은 하드코어 게이머들을 위해 제작된 제품”이라며 “스포츠 퍼포먼스 소재로 제작되어 장시간 게임 중에도 열기를 차단해주는 이 헤드셋을 통해 게이머들은 실감나는 게임을 편안하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가격은
G430가 13만9000원, G230가 10만9000원이다.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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