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오브탱크 Xbox 에디션 심의 통과, 콘솔로 전차전을 즐기는 날이 온다
2013.07.11 14:39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월드 오브 탱크’의 Xbox360 버전인 ‘월드 오브 탱크: Xbox 에디션’이 게임물등급위원회의 등급심의를 통과했다. 즉, 게임의 국내 정식 출시가 머지 않았다는 것이다. 게임물등급위원회는 7월 10일 ‘월드 오브 탱크: Xbox 에디션’에 대한 등급분류를 완료했음을 알렸다. ‘월드 오브 탱크: Xbox 에디션’은 Xbox360을 통해 서비스되며, 온라인 버전과 동일하게 전체 이용가 판정을 받았다.

▲ '월드 오브 탱크: Xbox 에디션' 등급결정내용 (사진출처: 게임물등급위원회 공식 홈페이지)
‘월드 오브 탱크’의 Xbox360 버전인 ‘월드 오브 탱크: Xbox 에디션’이 게임물등급위원회의 등급심의를 통과했다. 즉, 게임의 국내 정식 출시가 머지 않았다는 것이다.
게임물등급위원회는 7월 10일 ‘월드 오브 탱크: Xbox 에디션’에 대한 등급분류를 완료했음을 알렸다. ‘월드 오브 탱크: Xbox 에디션’은 Xbox360을 통해 서비스되며, 온라인 버전과 동일하게 전체 이용가 판정을 받았다.
지난 E3 2013을 통해 처음으로 공개된 ‘월드 오브 탱크: Xbox 에디션’은 Xbox LIVE를 통해 서비스되는 다운로드 전용 게임으로, 콘솔에서 플레이하기 적합하게 튜닝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본래 키보드와 마우스를 이용하는 조작법을 게임 패드에 최적화시키는 작업이 진행됐다.
‘월드 오브 탱크: Xbox 에디션’은 Xbox LIVE 골드 멤버쉽 회원 전용으로 제공되며, 부분유료화로 서비스될 예정이다. 또한 지난 6월에는 북미와 캐나다의 13세 이상 이용자에 한해 게임의 베타테스터를 모집한 바 있다.
‘월드 오브 탱크: Xbox 에디션’은 올해 여름 출시될 예정이며, 국내 정식 발매일은 미정이다.
글: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risell@gamemeca.com)
SNS 화제
-
1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4
한국적 요소 가미, ‘수일배’ 진승호 신작 개발자 모집 중
-
5
中 우체국 컬래버 논란, 스노우 브레이크 한 달째 점검
-
6
블리자드 '오버워치' 국내 퍼블리싱 넥슨으로 이관 확정
-
7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8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9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10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많이 본 뉴스
-
1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2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3
블리자드코리아 축소? 오버워치 넥슨 이관 둘러싼 우려
-
4
[이구동성] 상상도 못 한 퍼블리셔
-
5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6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7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8
데스 게임이 펼쳐진다, 소아온 신작 스토리 트레일러 공개
-
9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10
붉은사막, 스팀 기준 엔딩 본 유저 비율은 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