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리고벨룸, 오는 30일 가브리엘·미카엘 서버 통합 실시
2013.07.23 16:02 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포르투나게임즈는 자사가 서비스 중인 MMORPG ‘칼리고벨룸’ 의 첫 서버 통합을 오는 30일(화)에 실시할 예정이라고 오늘(23일) 밝혔다. 이번 서버 통합은 ‘가브리엘’ 서버와 ‘미카엘’ 서버를 하나로 통합하는 형태로, 한 계정당 네 개의 캐릭터까지 보존 가능하다. 서버 통합 준비 기간은 당일부터 29일(월) 까지다


▲ '칼리고벨룸'의 첫 서버 통합이 실시된다 (사진제공: 포르투나게임즈)
포르투나게임즈는 자사가 서비스 중인 MMORPG ‘칼리고벨룸’ 의 첫 서버 통합을 오는 30일(화)에 실시할 예정이라고 오늘(23일) 밝혔다.
이번 서버 통합은 ‘가브리엘’ 서버와 ‘미카엘’ 서버를 하나로 통합하는 형태로, 한 계정당 네 개의 캐릭터까지 보존 가능하다. 서버 통합 준비 기간은 당일부터 29일(월) 까지이며, 대부분의 캐릭터 및 계정 정보가 보존되지만 포츈 거래 계정 데이터와 각 서버의 국왕을 비롯한 각종 국가관직은 모두 초기화된다.
유지되는 데이터는 레벨, 스킬, 부적과 강화 단계를 포함한 착용 장비, 인벤토리 내 보유 아이템, 탈 것, 펫, 각종 명성, 칭호, 원소 숙련 상태와 포인트, 퀘스트 정보, 창고 보유 아이템,은행 잔고, 가족 및 길드 레벨과 등급, 기부 금액 데이터, VIP 데이터 등이다.
더불어 포르투나게임즈는 ‘칼리고벨룸’ 서버 통합을 기념, 31일(수)부터 국가 변경을 무상으로 지원하는 ‘또 다른 시작’ 이벤트를 진행하고 모든 계정에 1만 힐링 포인트씩을 증정한다.
포르투나게임즈 관계자는 “보다 쾌적한 플레이 환경의 제공과 회원 불균형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서버의 통합을 결정했다”고 밝히며 “새롭게 통합된 서버에서 국가 변경 지원 및 힐링 포인트 증정 이벤트도 준비했으니 유저들의 많은 성원을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서버 통합과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칼리고벨룸’ 공식 홈페이지(http://www.cali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쓰레기의 정점에 서자, 4인 협동 ‘되팔이의 전리품’ 공개
-
2
게임위 통해 미공개 신작 또 유출, ‘행정적 모순’이 원인
-
3
반말·존댓말 오락가락, 007 퍼스트 라이트 번역 품질 논란
-
4
북한의 남한 침공 다룬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 공개
-
5
英 시각장애인협회, 게임 업계 전반에 ‘접근성 의무화’ 촉구
-
6
마도물어 신작 '마도전기 피아와 이상한 학교' 국내 출시
-
7
'스탑 킬링 게임즈' 법, 캘리포니아주 하원 본회의 통과
-
8
넷마블, 전 직원에 본인 업무 특화된 AI 에이전트 붙인다
-
9
위쳐 3 신규 확장팩 '송즈 오브 더 패스트' 깜짝 발표
-
10
[포토] 콘셉트는 졸업, 명조 2주년 오프라인 행사 '띵페'
많이 본 뉴스
-
1
게임위 통해 미공개 신작 또 유출, ‘행정적 모순’이 원인
-
2
그랩이 5배, 롤 ‘증바람’ 업데이트 정보 공개
-
3
[롤짤] 루머와 감정싸움에 매몰된 롤 국가대표 선발
-
4
[겜ㅊㅊ] 그저 틀어놓기만 하면 돼, 바탕화면 방치게임 5선
-
5
넷마블, 전 직원에 본인 업무 특화된 AI 에이전트 붙인다
-
6
[오늘의 스팀] 진짜 프로게임단처럼, 팀파이트 매니저 2 출시
-
7
반말·존댓말 오락가락, 007 퍼스트 라이트 번역 품질 논란
-
8
[포토] 콘셉트는 졸업, 명조 2주년 오프라인 행사 '띵페'
-
9
[순위분석] 아이온2 이어, 아이온도 리메이크 달고 날았다
-
10
미송자의 노래, 창세기전과 파격 컬래버 결정한 이유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