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나조이] 피파온라인 3, 중국 현지화 버전 최초 공개
2013.07.25 21:40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국내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스포츠게임 '피파온라인3'가 중국 현지화 버전을 최초 공개했다. 지난 24일, EA와 '피파온라인3'의 중국 지역 퍼블리싱 계약을 발표한 텐센트는 25일 개막한 '차이나조이 2013'의 자사 부스에서 '피파온라인3' 중국어 시연 버전을 공개했다.




▲ 한국에 이어 중국에도 진출하는 '피파온라인3'
국내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스포츠게임 '피파온라인3'가 중국 현지화 버전을 최초 공개했다.
지난 24일, EA와 '피파온라인3'의 중국 지역 퍼블리싱 계약을 발표한 텐센트는 25일 개막한 '차이나조이 2013'의 자사 부스에서 '피파온라인3' 중국어 시연 버전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피파온라인3'의 시연 버전은 이미 상당 부분 중국어로 로컬라이징 됐으며, 40여개의 국가대표팀과 15,000여 명의 선수가 구현된 상태다. 또한 5대 5 대전 기능 등 국내 버전의 다양한 매치 모드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피파온라인3'는 작년 12월 국내 정식서비스에 돌입한 이후 꾸준한 인기를 끌며 게임메카 온라인게임 인기순위 2위(2013년 7월 23일 집계기준), PC방 점유율 2위(9.32%, 게임트릭스 집계)를 기록하는 등 순항 중이다.
'피파온라인3'는 중국에서 오는 4분기 중 첫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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