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MMO 절대쌍교 첫 테스트 성료, 참가자 25% 여성 유저
2013.07.30 17:37 게임메카 김득렬 기자

▲ 첫 비공개 테스트를 종료한 '절대쌍교' (사진 제공: 쿤룬코리아)
쿤룬코리아는 자사가 서비스할 예정인 3D 웹 MMORPG ‘절대쌍교’의 첫 비공개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종료했다고 30일 밝혔다.
7월 16일부터 29일까지 총 2주간 실시한 ‘절대쌍교’의 비공개 테스트는 10대부터 50대까지 1만 명이 테스트에 참가했다. 이 중 여성 유저 비율이 25% 되는 등 다양한 연령층이 테스트에 참가해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
특히 ‘절대쌍교’는 55레벨까지의 콘텐츠를 테스트 기간 동안 제공하며 방대한 콘텐츠, 안정된 서버 운영, 원작의 재미를 반영시킨 시나리오 등 공개 서비스를 방불케 하는 게임 서비스를 제공하여 호응을 이끌어 냈다.
쿤룬코리아 절대쌍교 담당 도지웅 실장은 “비공개 테스트 기간 동안 접수된 유저들의 의견을 취합하여 8월 중 실시할 공개 서비스에 적극 반영 시킬 예정이다”며, “테스트 기간 동안 보내 주신 많은 분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최고의 게임 콘텐츠를 선보일 것을 약속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절대쌍교’는 양조위와 유덕화 등 최고의 배우들이 열연했던 ‘절대쌍교’ 무협 영화를 토대로 쿤룬에서 자체 개발한 한 편의 영화 같은 시네마틱 무협 3D 웹 MMORPG로써, 스킬조합시스템, 풍부한 시나리오 퀘스트, 유니티 3D엔진 사용으로 높은 그래픽 수준, 협객시스템, 자동이동 및 전투 시스템, 무기 자유도 시스템 등을 특징으로 한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zd.koramgam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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