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첼시, 기네스컵에서 인터밀란 압도하며 2:0 완승
2013.08.02 11:37 게임메카 박진욱 기자
8월 2일(금) 오전 9시 20분 미국 인디에나주 루카스 오일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첼시와 인터밀란(이하 인테르)의 인터네셔널 챔피언쉽 경기는 첼시의 2:0 완승으로 마무리되었다.




▲ 첼시 vs 인테르 하이라이트 영상
8월 2일(금) 오전 9시 20분 기네스컵 8강 토너먼트에서 첼시가 인터밀란(이하 인테르)을 상대로 2:0 완승을 거뒀다. 기네스컵이라 불리는 2013 인터네셔널 챔피언십 경기는 프리 시즌에 진행되는 이벤트성 대회다. 하지만 레알 마드리드, 유벤투스, 첼시, AC 밀란, 인테르 등 쟁쟁한 클럽이 참여해 축구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경기는 전반부터 첼시의 우세였다. 전반 13분, 모제스가 상대 문전까지 단독 돌파해 오스카에게 패스를 연결했다. 오스카는 이를 감아차 인테르의 골망을 흔들며 선제골을 기록했다. 이어서 전반 28분 모제스는 페널티 에어리어 안에서 상대 수비수의 반칙을 유도해 페널티 킥 찬스를 만들었다. 그리고 키커로 나선 아자르가 이를 침착하게 성공시켜 팀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반면 인테르는 전반 내내 모제스의 2선 침투에 끌려다니며 제대로 된 공격을 펼치지 못했다.

▲ 첼시로 돌아온 무리뉴 감독
후반에도 첼시의 공격 전개는 이어졌다. 특히 무리뉴 감독은 후안 마타를 교체 투입해 짧은 패스 위주의 새로운 공격 전개를 시도했다. 뿐만 아니라 토레스와 뎀바 바를 교체 투입하는 등 선수들의 전반적인 컨디션을 체크하는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반면 인테르는 전반 내내 첼시의 공세에 끌려다녔다. 심지어 후반 13분 캄파냐로가 볼 경함 과정에서 퇴장당하며 역전 기회를 날렸다. 결국 인테르는 후반에도 점수차를 좁히지 못하고 0:2 패배를 당했다.
에당 아자르의 피파온라인3 능력치

▲ 에당 아자르의 피파온라인3 만레벨 능력치
피파온라인3에서 에당 아자르는 드리블, 가속력, 속력, 볼 컨트롤, 민첩성이 뛰어난 윙으로 구현되어 있다. 골 결정력, 중거리 슛, 크로스 능력치가 모두 높기 때문에 공격형 미드필더와 윙 어느 쪽에서든 최고의 활약을 보여줄 수 있는 만능 2선 요원이다.
글: 게임메카 박진욱 기자(리번,wall55@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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