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무형 인재 키운다, 국민대학교-넥슨 컨소시엄 결성
2013.08.14 16:06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국민대학교 제로원디자인센터 게임교육원과 넥슨은 지난 13일 국민대학교에서 인재 양성 및 콘텐츠 창작환경 조성을 위한 산학 컨소시엄 협약을 체결했다. 국민대학교 게임교육원은 게임개발프로젝트 중심 교육으로 업계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국민대학교 제로원디자인센터 게임교육원과 넥슨은 지난 13일 국민대학교에서 인재 양성 및 콘텐츠 창작환경 조성을 위한 산학 컨소시엄 협약을 체결했다.
국민대학교 게임교육원은 인문학, 예술, 테크놀로지의 융합교육, 학사학위취득 등과 더불어 개발사 출신 교수진의 지도 하에 실무와 동일한 게임개발프로젝트 중심 교육으로 업계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국민대학교 제로원디자인센터 게임교육원 심현보 교수부장은 “넥슨과 같은 세계적인 게임기업과 산학 컨소시엄 협약을 맺게 되어 매우 기쁘며 실질적인 교류 협력을 통해 국내 게임개발업계의 초석이 될 수 있는 핵심인재를 배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넥슨 강인수본부장은 “산학 컨소시엄 협력을 통해 잠재력과 열정을 갖춘 우수 신입인재 채용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 할 것이며 학생들의 게임개발프로젝트 중 창의성이 뛰어난 우수 콘텐츠의 개발지원에도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민대학교 게임교육원에서는 오는 8월 19일부터 2014학년도 신입생 모집을 실시한다. 게임개발에 열정이 있는 고교졸업(예정)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대학중퇴, 졸업자도 신ㆍ편입 지원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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