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3 확장팩, 한손무기 공격력 3,000넘는다
2013.08.21 22:02 게임메카 남윤서 기자
블리자드는 21일(현지시간), 독일 쾰른에서 개최된 유럽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 2013’ 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디아블로 3’ 의 첫 확장팩 ‘리퍼 오브 소울(Reaper of Souls, 국내명: 영혼을 거두는 자)’ 을 발표했다.
‘영혼을 거두는 자’ 는 작년 5월 전세계에 발매된 ‘디아블로 3’ 의 첫 확장팩으로, 신직업 '크루세이더' 와 새로운 스토리 '액트 5' 가 추가된다. 또한 최고 레벨이 기존 60에서 70으로 확장된다.
이와 함께 디아블로3 확장팩 아이템의 레벨도 함께 주목받고 있다. 현재 공개된 마법사의 전설급 한손 무기를 보면 무려 3,000이 넘는 공격력을 보유하고 있다. 추가 옵션으로는 이번 확장팩에서 공개되는 '마법 부여'를 통해 +10의 최대 비전력 추가와 크리티컬 공격 시 12의 비전력이 충전되는 기능을 부여한 것으로 보인다. 현재 디아블로3 마법사의 전설급 한손 무기인 '찬토도의 의지'의 공격력이 765~1200 사이임을 감안한다면 디아블로3 확장팩에서 선보일 양손무기 공격력은 4,000에 가까운 공격력을 지닐 것으로 예상된다.

[관련기사]
▶ [영상]블리자드, 디아블로3 확장팩 ‘Reaper of Souls’ 공식 발표
▶ 디아블로3 확장팩 '크루세이더' 스크린샷으로 미리보기
▶ 디아블로3 확장팩 신규 직업 크루세이더 플레이 영상
글: 게임메카 남윤서 기자(nell@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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