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 선 오브 로마’ 난투전 ‘글래디에이터’ 모드 영상
2013.08.22 00:23 게임메카 독일 특별취재팀
마이크로소프트는 20일, 독일 쾰른에서 열린 유럽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 2013’ 비공개 기자간담회에서 ‘라이즈: 선 오브 로마’의 새로운 영상을 발표했다. 본 영상은 신규 멀티플레이 모드인 ‘글래디에이터’를 소개하는 것으로, 플레이어가 동료와 합심하여 몰려드는 적을 물리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 '라이즈: 선 오브 로마' 글래디에이터 모드 영상 (영상출처: Xbox 유튜브 채널)
크라이텍이 개발 중인 ‘라이즈: 선 오브 로마’의 새로운 멀티플레이 모드가 공개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일(현지시간), 독일 쾰른에서 열린 유럽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 2013’ 비공개 기자간담회에서 ‘라이즈: 선 오브 로마’의 새로운 영상을 발표했다.
본 영상은 신규 멀티플레이 모드인 ‘글래디에이터’를 소개하는 것으로, 실제 로마 시대에 존재했던 ‘콜로세움’을 무대로 플레이어가 동료와 합심하여 몰려드는 적을 물리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장애물이 없는 평지나, 수풀이 우거진 늪지대 등 다양한 환경의 맵도 등장한다.
'라이즈: 선 오브 로마'는 고대 로마 시대를 배경으로 삼은 액션 게임으로, 3인칭 시점 및 QTE(Quick Time Event) 방식의 조작 방식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간단한 버튼 조작만으로 부대 전체를 통솔할 수 있다.
‘라이즈: 선 오브 로마’은 Xbox One 출시일에 맞춰 함께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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