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3 확장팩, 정복자 레벨 새롭게 바뀐다
2013.08.22 12:00 게임메카 남윤서 기자
디아블로3 확장팩 정복자 레벨의 가장 큰 변화는 모든 캐릭터가 하나의 정복자 레벨을 공유한다는 점이다. 현재는 계정 내의 캐릭터마다 고유의 정복자 레벨을 보유하고 있으나 정복자 레벨이 모든 캐릭터에게 동일하게 적용되면 캐릭터마다 정복자 레벨을 올리느라 시간을 투자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사라진다.
‘디아블로3’의 첫 확장팩 ‘영혼을 거두는 자’가 게임스컴을 통해 베일을 벗었다. 타락한 지혜의 천사 ‘말티엘’과의 대결에 초점을 맞춘 이번 확장팩에는 신규 직업 ‘성전사(크루세이더)'’가 등장한다. 이와 함께 정복자(파라곤)레벨도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한다. 소개된 영상에 따르면 현재 100의 제한이 있는 '정복자' 레벨이 무제한으로 바뀌고 정복자 레벨이 오를때마다 포인트를 획득하여 높이고자 하는 능력치를 선택할 수 있다.
디아블로3 확장팩 정복자 레벨의 가장 큰 변화는 모든 캐릭터가 하나의 정복자 레벨을 공유한다는 점이다. 현재는 계정 내의 캐릭터마다 고유의 정복자 레벨을 보유하고 있으나 정복자 레벨이 모든 캐릭터에게 동일하게 적용되면 캐릭터마다 정복자 레벨을 올리느라 시간을 투자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사라진다.
아래의 스크린샷에는 주요 능력치를 올릴 수 있는 인터페이스를 보여주고 있으며 상단 탭에 ATTACK, DEFENSE, UTILITY 3가지가 더 있는 것으로 보아 공격력, 방어력 그리고 마법 아이템 발견 확률 등의 능력도 선택할 수 있을 거라 예상된다. 뿐만 아니라 리셋 포인트 버튼이 있는 것으로 보아 투자한 포인트들을 회수하여 다른 능력을 선택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 디아블로3 확장팩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정복자 레벨
글: 게임메카 남윤서 기자(nell@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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