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낌 온다, 온다! '삼국세력전' 입소문 타고 인기 ↑
2013.09.13 18:31 게임메카 장제석 기자
온라인게임 서비스업체 조은게임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삼국지 전략시뮬레이션 '삼국세력전'이 이용자의 입소문을 타고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고 13일 전했다. 정통 삼국지 전략게임을 내세운 ‘삼국 세력전’은 공개서비스 첫날, 이용자들이 몰리면서 한때 서버가 마비되는 일까지 벌어졌다. 이용자들은 벌써부터 세력을 형성해 게임 내에서 치열한 전투를 펼치고 있다


▲ 서서히 인기를 모으고 있는 '삼국세력전' (사진제공: 조은게임)
온라인게임 서비스업체 조은게임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삼국지 전략시뮬레이션 '삼국세력전'이 이용자의 입소문을 타고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고 13일 전했다.
정통 삼국지 전략게임을 내세운 ‘삼국 세력전’은 공개서비스 첫날, 이용자들이 몰리면서 한때 서버가 마비되는 일까지 벌어졌다. 이용자들은 벌써부터 세력을 형성해 게임 내에서 치열한 전투를 펼치고 있다.
‘삼국세력전’은 1:1 전투가 보편적인 지금까지의 전략형 웹게임과 달리, 정통 삼국지 게임처럼 세력을 중심으로 게임이 진행된다는 것이 특징으로 별도의 광고를 진행하지 않고도 입소문 만으로 서버가 마비될 정도의 인기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홈페이지 내에 삼국지의 역사와 인물, 전략에 대해 알 수 있는 ‘인물열전’, 삼국세력전의 팁과 전략을 공유하는 ‘전략포럼’, 그리고 가장 최근에 벌어진 전투를 확인할 수 있는 ‘최근 전투 다시보기’ 등의 콘텐츠도 많은 호평을 받고 있다. 또, 홈페이지에 삼국지 관련한 사자성어 등을 정리해 놓아 삼국지 관련 상식을 높이는데도 도움이 된다.
삼국세력전을 즐기는 유저들은 자유게시판을 통해 “먼가 가만히 켜놓고 있는데 끄질 못하겠네, 마성의 게임”, “비교적 얻기 쉬운 장수를 이용한 전략적 전투로 시뮬레이션의 가장 큰 재미인 생각하는 재미를 주는 게임”, “옛날 삼국지게임 하는 느낌” 등 호의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조은게임 유병현 대표는 “원작에 충실한 게임내용을 바탕으로 전략게임을 좋아하는 게이머 외에 삼국지 마니아들에게도 큰 호응을 받고 있으며, 벌써부터 유저끼리 세력을 형성해 치열한 공방전을 펼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조은게임은 공개서비스를 기념해 게임 내 고급 게임 아이템은 물론 문화상품권을 획득할 수 있는 대규모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삼국 세력전’의 게임 및 이벤트와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삼국 세력전’ 공식 홈페이지(http://www.3war.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홈페이지에 접속해 클릭만 하면 별도의 클라이언트 다운로드 없이 바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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