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 서비스업체 조은게임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삼국지 전략시뮬레이션 '삼국세력전'이 이용자의 입소문을 타고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고 13일 전했다. 정통 삼국지 전략게임을 내세운 ‘삼국 세력전’은 공개서비스 첫날, 이용자들이 몰리면서 한때 서버가 마비되는 일까지 벌어졌다. 이용자들은 벌써부터 세력을 형성해 게임 내에서 치열한 전투를 펼치고 있다


▲ 서서히 인기를 모으고 있는 '삼국세력전' (사진제공: 조은게임)
온라인게임 서비스업체 조은게임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삼국지 전략시뮬레이션 '삼국세력전'이 이용자의 입소문을 타고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고 13일 전했다.
정통 삼국지 전략게임을 내세운 ‘삼국 세력전’은 공개서비스 첫날, 이용자들이 몰리면서 한때 서버가 마비되는 일까지 벌어졌다. 이용자들은 벌써부터 세력을 형성해 게임 내에서 치열한 전투를 펼치고 있다.
‘삼국세력전’은 1:1 전투가 보편적인 지금까지의 전략형 웹게임과 달리, 정통 삼국지 게임처럼 세력을 중심으로 게임이 진행된다는 것이 특징으로 별도의 광고를 진행하지 않고도 입소문 만으로 서버가 마비될 정도의 인기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홈페이지 내에 삼국지의 역사와 인물, 전략에 대해 알 수 있는 ‘인물열전’, 삼국세력전의 팁과 전략을 공유하는 ‘전략포럼’, 그리고 가장 최근에 벌어진 전투를 확인할 수 있는 ‘최근 전투 다시보기’ 등의 콘텐츠도 많은 호평을 받고 있다. 또, 홈페이지에 삼국지 관련한 사자성어 등을 정리해 놓아 삼국지 관련 상식을 높이는데도 도움이 된다.
삼국세력전을 즐기는 유저들은 자유게시판을 통해 “먼가 가만히 켜놓고 있는데 끄질 못하겠네, 마성의 게임”, “비교적 얻기 쉬운 장수를 이용한 전략적 전투로 시뮬레이션의 가장 큰 재미인 생각하는 재미를 주는 게임”, “옛날 삼국지게임 하는 느낌” 등 호의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조은게임 유병현 대표는 “원작에 충실한 게임내용을 바탕으로 전략게임을 좋아하는 게이머 외에 삼국지 마니아들에게도 큰 호응을 받고 있으며, 벌써부터 유저끼리 세력을 형성해 치열한 공방전을 펼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조은게임은 공개서비스를 기념해 게임 내 고급 게임 아이템은 물론 문화상품권을 획득할 수 있는 대규모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삼국 세력전’의 게임 및 이벤트와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삼국 세력전’ 공식 홈페이지(http://www.3war.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홈페이지에 접속해 클릭만 하면 별도의 클라이언트 다운로드 없이 바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SNS 화제
-
1
1만 원도 안 되는 가격, 파판 7 리버스 스위치 2 파격세일
-
2
도령이 걱정되는 니케 홍련의 술 '화심: 화무십일홍' 리뷰
-
3
60억 원으로 대작 게임 지원? 글로벌 프론티어 사업의 정체
-
4
내년 2월 서울서 '동방프로젝트 오케스트라 콘서트' 열린다
-
5
“원작 게임성 그대로” 시간의 오카리나 메타 96점
-
6
14년의 기다림 '마법사의 밤' 한국어판, 12월 24일 출시
-
7
성숙해진 볼따구, 트릭컬 파티마 내년 1분기 테스터 모집
-
8
서브컬처 대폭발, 12월 AGF 게임사 총출동
-
9
사라진 ‘마동석과 같이’, 나고시 스튜디오 공식 해산
-
10
[매장탐방] 여러모로 입소문 탄 '모던 워페어 4' 대란
많이 본 뉴스
-
1
사라진 ‘마동석과 같이’, 나고시 스튜디오 공식 해산
-
2
[겜ㅊㅊ] 본가 못지않은 완성도, 포켓몬 팬게임 5선
-
3
[매장탐방] 여러모로 입소문 탄 '모던 워페어 4' 대란
-
4
AI에 게임 도둑 맞았습니다
-
5
니케 유저는 꼭 확인, 레벨 인피니트 PC 런처 해킹 보고
-
6
[순정남] '늙크크 게이머'만 사용하는 단어 TOP 5
-
7
그래픽에 진심인 펄어비스, 검은사막 FSR 3.1로 살펴봤다
-
8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스위치 2로 빚어낸 명작
-
9
명조 '에이메스' 빅스비 키트, 2차 예약 판매 열렸다
-
10
1만 원도 안 되는 가격, 파판 7 리버스 스위치 2 파격세일




